한국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4월 21일, 전북 지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최철순 선수(前전북현대 모터스)가 보호대상자들의 사회성 향상과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축구 관람권 3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깊었던 최철순 선 수가 제안하여 성사되었다. 기부된 관람권은 경제적 • 환경적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전달 되어,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적 유 대감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구 관람권 기부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하는 데 필요한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철순 홍보대사는 보호대상자들이 경기장의 열기를 직접 느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사회의 따뜻한 일원으로서 자신감 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그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따뜻 한 나눔을 실천해 준 최철순 홍보대사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 며 기탁받은 관람권은 대상자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 도록 잘 사용하겠다." 고 화답했다.
최철순 홍보대사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레전드 수비수로 활약하며 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선수로 그간 쌓아온 성실하고 열정 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홍보 대사로 위축되어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