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신으로 나를 데리고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게 대답하되 주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들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으로부터 와서
이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살아 일어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에스겔 37장)
우리는 누구인가?성경은 명확한 대답을 한다
마른뼈라고~보통마른뼈가 아닌 아주마른뼈
이환상을 보기 전 에스겔은 아내죽음을 먼저보았다
에스겔은 그 죽음의 골짜기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절망감일것이다.공포일것이다.아픔일것이다.눈물이다
그런데 이공포의 골짜기,눈물의 골짜기에서
하나님말씀이 들여온다.에스겔은 그 말씀을 대언한다
놀라운 관경을 본다.
마른뼈들이 살아일어나서 놀라운 군대가 된다
하나님말씀만 들어가면 마른뼈들도 살아 일어난다
하물며 인간이랴~
카페 게시글
종교와 사회
마른뼈들아 살아나라!일어나라!
성령의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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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4
05.01.24 19:0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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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주 놀라운 환상이오, 상징입니다. 묵시문학적인 이상, 희망이 넘칩니다.
살아났다....헤헤....ㅡㅡ
죽은 군인들은 창에 찔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느 부위가 짤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예수 육체적 부활을 기준으로 제구성해 본다면, 창에 찔려 죽은 사람은 그 부위에 구멍이 뚫려서 살아났을 것이고, 신체부위가 짤려 나간 사람은 짤려 나간 거 따로 본체 따로 돌아 다닐 것이고... 오싹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말도 안되져 자유인님^^ㅋ 근데 지금은 그런 기적 안보여주는 이윤 모지요? 예전에 되던 기적이 지금은 안된다? 보여줄수 없다?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무신 좀비류의 영화장면같기도 하고....난 시러..^^;;;
뼈가 아주 말랐단 말은 골다공증 이 심한 뼈란 말인가? 결국 살려내서 하는 짓거리란게 군대를 만들어서 남의 민족을 죽이는거 뿐이잖는가....멍청한 기독교...
에스겔에 꿈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 것은 생명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삶속에 소망의 생활이 되도록 활력과 희망을 주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