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드럼연주와 타악기들을 만나 보며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세계의 음악을 한자리에 모아 축제를 여는 <드럼캣 CONCERT> 외국인 분들도 많이 관람을 하셨는데요...
귀에 익숙한 곳들, 클래식, 아리랑 등...음악이 멋진 드럼 연주에 맞춰 또 다른 느낌을 줬던
<드럼캣 CONCERT> 정말 환상적인 무대였어요...
정말 돋보였던 바이올린 연주 역시 드럼 연주 못지 않게 정말 좋았어요...
공연 중간 중간 퍼니스트라는 두 남자 분이 보여주시는 묘기와 쇼도 재미가 있었어요...
관객과 함께 하시려는 퍼니스트 분들은 관객 참여도 유도하시는 데 어찌나 재미가 있던지요...
환상의 콤비라 불리울만큼 퍼니스트가 보여 주는 공연 또한 재미를 더했답니다...
순식간에 흘러간 80분의 공연시간이 아쉬워 마지막까지 앵콜을 외치며 앵콜공연까지 보여 주신 드럼캣~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지하 3층 가온홀... 공연을 기다리는 은채~^^
어린이 난타 공연에 비해 스케일이 큰 드럼켓 공연은 은채에게도 또 다른 경험과 추억이였어요~~

공연이 끝나고 로비에서 이어진 드럼캣 싸인회...
프로그램북이 없어서 구입을 못해 아쉬웠답니다...

은채도 수첩에 싸인을 받았어요...
예쁜 언니와 사진도 찍구요...
은채는 걸그룹 같다는 드럼캣 언니들의 모습이 정말 예쁘고 멋져다고 하네요...
공연 내내 저보다 더 큰 소리로 외치고 따라했던 은채....
정말 공연 내내 즐겁고 신나게 즐기는 은채를 보면서 데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싸인 하나 하나 살펴 보면서 드럼켓 멤버들의 이름을 맞춰 보고
기억에 남는 공연의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은채에요~~

은채에게 또 다른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했던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첫댓글 사진엣박수정 요망합니다^^;
수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