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行百絶 其八十一
還子穀(환자곡) - 조수삼(趙秀三)
환자쌀
餘分少無差(여분소무차) : 여분이라도 차이가 없이 받아야만
四時方有信(사시방유신) : 사시사철 믿음이 있는 법이지.
奈何糴簿中(내하적부중) : 어쩌자고 환자쌀 받는 문서에는
一歲三五閏(일세삼오윤) : 일 년에 윤달이 네다섯 번이나 되나.
환자쌀 : 還子穀(조선시대에, 각 고을 사창에서 백성들에게 꾸어주고 가을에 이자를
붙여 받아들이던 곡식. 조선 후기에는 사환곡이라 하였음)
첫댓글 백성들의 힘든 삶입니다.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매달 이자를 붙여서 받아 들리는 환자곡(還子穀)에서일 년에 윤달이 네 다섯 번이 있다며가난한 백성들을 등쳐먹는탐관오리들의 심사를 고발한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餘分少無差 四時方有信 奈何糴簿中 一歲三五閏○●●○○ ●○○●◉ ●○●●○ ●●○●◉ [震字韻] 삼가, 차운을..百姓飢不飢 백성이야 굶든 말든官需信不信 관수는 믿든 말든.有無有糴簿 있으나 마나한 적부에知不知置閏 아나 마나한 치윤일세.(20250316隅川정웅)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조수삼의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苛政猛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 보다 무섭다는 말이 생각납니다.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還子穀 잘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感謝합니다.
첫댓글 백성들의 힘든 삶입니다.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매달 이자를 붙여서 받아 들리는
환자곡(還子穀)에서
일 년에 윤달이 네 다섯 번이 있다며
가난한 백성들을 등쳐먹는
탐관오리들의 심사를 고발한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餘分少無差 四時方有信 奈何糴簿中 一歲三五閏
○●●○○ ●○○●◉ ●○●●○ ●●○●◉ [震字韻]
삼가, 차운을..
百姓飢不飢 백성이야 굶든 말든
官需信不信 관수는 믿든 말든.
有無有糴簿 있으나 마나한 적부에
知不知置閏 아나 마나한 치윤일세.
(20250316隅川정웅)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조수삼의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苛政猛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 보다 무섭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還子穀 잘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感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