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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北行百絶 其八十一. 還子穀(환자곡) - 조수삼(趙秀三)
巨村 추천 0 조회 72 25.03.16 09:5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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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6 10:00

    첫댓글 백성들의 힘든 삶입니다.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16 14:09

  • 25.03.16 10:31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5.03.16 14:09

  • 25.03.16 11:18

    매달 이자를 붙여서 받아 들리는
    환자곡(還子穀)에서
    일 년에 윤달이 네 다섯 번이 있다며
    가난한 백성들을 등쳐먹는
    탐관오리들의 심사를 고발한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16 14:10

  • 25.03.16 12:08

    餘分少無差 四時方有信 奈何糴簿中 一歲三五閏
    ○●●○○ ●○○●◉ ●○●●○ ●●○●◉ [震字韻]

    삼가, 차운을..
    百姓飢不飢 백성이야 굶든 말든
    官需信不信 관수는 믿든 말든.
    有無有糴簿 있으나 마나한 적부에
    知不知置閏 아나 마나한 치윤일세.
    (20250316隅川정웅)

  • 작성자 25.03.16 14:10

  • 25.03.16 13:18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16 14:10

  • 25.03.16 18:48

    오늘도 조수삼의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5.03.16 20:39

  • 25.03.16 21:37

    苛政猛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 보다 무섭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5.03.17 02:09

  • 25.03.16 22:37

    還子穀 잘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 25.03.17 02:09

  • 25.03.17 07:18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5.03.17 18:00

  • 25.04.05 10:48 새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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