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966193.html#csidx8c6f8c5b2a0e12597e9223f135b98ed
웅 아니야
표현의 자유 가르친 프랑스 교사(남성) 참수당함
<기사>
프랑스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30㎞ 떨어진 콩플랑생트오노린의 중학교 인근 거리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각) 오후 5시께 중학교 교사 사뮈엘 파티(47)가 목이 베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전했다. 용의자는 체첸계 러시아 출신 이민자 압둘라흐 안조로프(18)로, 사건 직후 흉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가 경찰의 총 아홉발을 맞고 현장 인근에서 숨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건 당시 그는 공기총과 흉기 등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그의 휴대폰 안에서 파티의 사진과 함께 자신이 파티를 살해했다고 인정하는 메시지가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중학교 역사 교사인 파티가 지난 5일 사회윤리 과목 수업 도중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소재로 삼은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풍자 만평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토론을 진행한 것이 발단이 됐다. 그는 2015년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 이후 해마다 토론 주제의 일환으로 이 만평을 학생들에게 보여줘왔으며, 수업 전 무슬림 학생들을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며 원치 않을 경우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좋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무슬림 학생들한테 원치않을경우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음에도 무슬림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참수당함~
이미 프랑스 학교는 무슬림 아이들로 가득차고
학부모들도 대다수가 무슬림임ㅋㅋㅋ
무려 뉴스에 얼굴까고 인터뷰한 학부모;
얘네는 도저히 다른 문화와 섞이려고 하질 않음
아니 종교를 뭐 어떻게 전파하고 가르치길래
저렇게 목숨보다 떠받들지?
태어날때부터 세뇌시키나...?
난 태어날때부터 기독교 교회 다녔는데
신은 커녕 무교인데
무슬림 난민으로 들이면 나 진짜 진심을 다해서 청와대 테러 가능... 무슬림은 인간 아님 대화안됨 타협안됨
개끔찍해 나도 서울올라갈꺼야 시͟͟͞͞발͟͟͞͞ ㅠ
나도 같이 시위갈게
절대 오지마ㅠㅠ 받아주지마
세뇌된 사람들한테 교육이 될 거 같냐고.
지금 한국에 있는 다단계, 사이비 교육됨??? 같은 문화에서 자라서,말 통하는 사람들끼리도 안되는 걸 뭔 외국인을 시킬 수 있다고 하냐. 존나 대가리 꽃밭.
존나 싫어 시발 들어오기만해봐 역겨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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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보고배우자 ㅠㅠ
와..ㅅㅂ
와오..자유의 나라 프랑스 아닌가ㅋㅋ지네들이 들어와놓고는
진짜 솔직히 쟤네 다 멸종? 시켜야도ㅑ….. 존나 병균급임
와 사람이 죽었는데 저 학부모는 오히려 잘됐다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같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