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대륙 조선사 연구회
 
 
 
카페 게시글
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이 글...장난 아닙니다....고지도상의 "조선"은...한반도가 아니라..."일본열도"를 이른 겁니다...틀림없습니다.
홍진영 추천 0 조회 972 08.09.25 15:2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9.25 16:13

    첫댓글 ^^ 홍진영님의 끊임없는 노고로 읽기만 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

  • 작성자 08.09.25 16:38

    첫 격려글이 너무 감이 좋습니다...정선생님...혹 그 분이 오셨나 잠시 섬짓했었었습니다...ㅡ. .ㅡ...지금 저 ..신대륙을 발견한 뭐시기 못잖게...흥분으로 독수리타법의 두 손구락이 후들거립니다.

  • 작성자 08.09.25 16:40

    밤새 귀산(거북산=龜山=현무산)을 검색해 보고..홋가이도 빼곤 거의 전무하기에..흥분이 쌓여...쪽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눈 아래가 팝페라 가수..."키메라"처럼 다크써클 화장이 돼 있습니다.

  • 08.09.25 17:48

    축하드립니다. 홍선생님~~ 큰거 한건 터트렸단 생각은 저만 드는것일까요? 정녕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08.09.25 18:42

    감사합니다..김선생님...워낙 일본열도에 정내미가 덜어져...전혀 기본 지식도 없는 관계로...북해도의 귀산과...남부 시코쿠의 추루기산이 막 겹쳐져...한 참 헤맷습니다...이제야 글이 대충 완성됐습니다...먼저 오타가 널널한 너절한 글을 보신 분들은...오해 없으시도록 다시 읽어 보시길 강권합니다...ㅡ. .ㅡ

  • 08.09.25 18:28

    '치우'의 무덤은 찾아보셨습니까?.... 역사의 탐색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 사서에 나와있는 지리적 위치를 하나 더 찾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역사를 못찾는 것이 아니고, 역사를 안 찾는 것이지요.... 그것을 찾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그 사람들은 비집고 들어갈 틈만을 찾고 있나 봅니다...

  • 작성자 08.09.25 18:41

    치우 무덤여...?...뻔히 보던 일반적인 고지도속에서...발상을 전환하는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귀산(龜山)하나 찾는데...3년이 걸렸습니다...저에게 유라시아 전역의 천제이셔서...유라시아 전체가 무덤의 후보지이실... 치우씨(제우스)님의 무덤 발굴까지 부탁하심은...너무 무리한 숙제를 내 주시는 겁니다...김선생님께 기회를 양보해 드리겠습니다. 18:38

  • 작성자 08.09.25 18:50

    혹...티우(치우)...티벳(태백)..태봉(토번)...과 관련이 많은...현 티벳의 포탈라궁이 제우스신전 아닐까 싶습니다...?...무덤이자 신전이지여...이걸 뭉개야 겠기에...산타기를 무척 싫어하는 비대한 양키들이 구집씨고 그 위에 지들 건물을 얹었었지 않았나 으심됍니다.

  • 08.09.25 18:59

    궁과 무덤은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 작성자 08.09.25 19:06

    최초 피라밋이였는데..양키들이 거기 궁을 진 것이겠지여...티벳인들은 지 하느님을 궁뎅이로 깔로 않아 있기에 여직 중화의 속박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겠져,,,?

  • 08.09.25 19:12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역사에대한 이해의 폭을 한층 더 넓혀 주는 해석입니다. 잘봤습니다.

  • 작성자 08.09.26 08:51

    수고는여...^ . . ^....그냥 아무생각 없이 아무 지식도 없던 상태로 고지도를 보면 나올수 있는 추리였습니다.

  • 08.09.25 19:14

    님들은 역시 대화를 거부하시는 집단이 맞습니다...

  • 작성자 08.09.26 08:51

    충고 감사합니다.

  • 08.09.26 03:47

    BRAVO!!! 한자를 모르는, 다시 말해서 朝鮮을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위의 지도를 보여주면서, 황하와 양자강의 위치를 지금의 중국대륙과 비교해서 알려준 다음, 우리나라는 어디에 있느냐고 물으면 재미있겠습니다.

  • 작성자 08.09.26 08:53

    네. 세상사 ...어설프게 유식하면...경우에 따라선 집착으로 인한 엉뚱한 이론이 생기는 것이고...차라리 단순무식해야 세상이 제대로 보일 겨우도 종종있습니다.

  • 08.09.26 21:10

    본인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 작성자 08.09.27 00:15

    빙~고.

  • 08.09.26 21:09

    그리고, 윗 그림에서 조선이라고 표시된 영토는 대륙에 붙어있습니다. 일본은 오른쪽으로 더 떨어져 있구요...

  • 08.09.26 21:12

    윗 그림은 지도라기 보다는 concept을 통한 그림이 되는 것이죠....

  • 08.09.26 21:15

    역사를 제대로 연구할려면, 윗그림에 적힌 각국의 나라의 정체를 규명해야 하며, 그 위치 또한 규명이 되어야 겠죠....

  • 작성자 08.09.26 23:57

    조선 오름쪽의 일본은...조선반도 이상의 크기여야 하는데...아예 없지않습니까....?...그냥 바다위에 박스만 치고...일본 ,일본국 이란 표기만 했습니다...그 일본이란 표기도...맨 위에것은...글자체가 다른 것들과 다름을 잘 보십시오.

  • 작성자 08.09.27 00:01

    위 지도에서...1800년경의 각 나라 위치를 정확히 규정했는데...더 규명할 건 없어 보이는데여...?...어느 부분이 어떠한 정황으로 왜곡됀 지도인지...위 지도의 조선이 한반도가 맞다면...왜놈들이 왜곡을 하면서 왜 정작 지들 서식지는 그리지도 않고 바다위에 박스만 쳐 놨는지 일 겁니다.

  • 작성자 08.09.27 00:02

    그리고...글 서두에 왜 현 일본열도가 겨울에는 만주에 붙은 반도인질 주뎅이가 아프게 설명드렸는데...영 남의 글을 않 읽고 비판해 주시는 군녀...ㅡ. .ㅡ

  • 작성자 08.09.27 00:11

    서역만이 중국이란 고정관념을 버리시고...잘 한 번 지도를 보십시오...저 태산표시가 됀 반도가 현재의 요동반도라면...더 중국에 가까운 산동반도도 저 크기로 그려야 상식적이라 하겠습니다...그리고 요동에 태산이 있단 고증은...거의 없는 줄로 압니다...저 지도상엔 지들이 그림을 그린 중심인 중국 바로 옆의 요동도를...양자가 하구까지 길게 그렸습니다...그 실력으론 세계지도 그릴 자격도 없다 하겠습니다...현 한반도라야...양자강 하구까지 내려오게 그릴 수 있습니다.

  • 작성자 08.09.27 00:14

    또한,윗 지도가 맞다면...저 작자는 한반도의 압록강을 뱅골만이나 아라비아해 만치 넓은 강으로 표시한 겁니다...김선생님께서 압록으로 보시는 저 큰 물 표시는...동북에서 남서쪽으로 뻗은...현재의 동해가 맞아 보입니다.

  • 작성자 08.09.27 00:19

    윗 그림에 적힌 각국의 정체를...제가 아는 한자만을 토대로 몇 개만 밝힙니다.

  • 작성자 08.09.27 00:22

    현 만주와 내몽골 동부는...숙진(肅眞)이라 표기 됐습니다...숙신(숙여진)의 표기인듯 합니다.

  • 작성자 08.09.27 00:24

    외몽골과 내몽골 서부는...대대(大對)로 표기했습니다...1800년도경엔...타타르(금장여진)을 이릅니다...서쪽을 다 잃어 버렸군녀...

  • 작성자 08.09.27 00:30

    천축국(天畜國)표기가 정확히 현 카작크(고죽국)에 표기됐군녀...그 동쪽의 적 뭐시기 국(赤 ? 國)은...말 그데로 빨갱이 들이니...몽골 서북쪽의 올적합이자...올량해(오랑케)이자...오란탄(빨갱이...오랑우탄)들이자...몽골말로 오론쭉,바론쭉(오른쪽)나라를 이릅니다.

  • 작성자 08.09.27 00:34

    극동에 조선으로 표기된 동북쪽에 있는 고사산(姑射山)은...고야산으로도 읽히니...마고야산의 후보지며...곰 신앙이 있을 만큼 곰탱이들도 널널한...현 캄차카반도일까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