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14816?ntype=RANKING
아버지가 공무원이면 아들도 공무원?…별정우체국 논란의 진실
충남 부여군 장암면에는 약국 하나 카페 하나 없는 작은 우체국이 있습니다. 직원은 세 명이지만, 우편, 택배 뿐 아니라 금융, 보험 업무도 취급합니다. 주 고객은 감자 캐서 자식들한테 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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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돈이 없던 1960년대, 국가 대신 개인들이 우체국을 세워 운영하도록 하고, 그렇게 얻은 우체 국장 자리는 계속 대물림될 수 있도록 한 이른바 '별정우체국' 입니다.전국 3천400여 개 우체국 가운데, 이런 별정 우체국은 717곳으로 21%가 조금 넘습니다.전문 출처로..
첫댓글 우정집 셤보는거아냐?
별정우체국 없어지면 소도시는 시내나 읍내 나가는 거밖에 우편 부칠 방법 없어...별정말고 우정본부에서 운영하는 우체국은 경찰서처럼 통합하려고 해서 오히려 없어지는 추세고...
대물림 한번 될걸?내친구 그래서 아빠한테 물려받았고 우체국 국장이야 ㅋㅋㅋ26 살에 국장됨완전 시골이기는 함부럽고 신기하긴 하던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별정우체국을 없애는게 아니라 대물림 하는 제도를 없애면 해결될 일..
222
공무원은 아니고 준공무원으로 대우해주면 될 듯
첫댓글 우정집 셤보는거아냐?
별정우체국 없어지면 소도시는 시내나 읍내 나가는 거밖에 우편 부칠 방법 없어...별정말고 우정본부에서 운영하는 우체국은 경찰서처럼 통합하려고 해서 오히려 없어지는 추세고...
대물림 한번 될걸?
내친구 그래서 아빠한테 물려받았고 우체국 국장이야 ㅋㅋㅋ26 살에 국장됨
완전 시골이기는 함
부럽고 신기하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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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우체국을 없애는게 아니라 대물림 하는 제도를 없애면 해결될 일..
222
공무원은 아니고 준공무원으로 대우해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