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이란의 포르도 지하 핵시설에 벙커 버스터를 투하하면서, 이란과의 전쟁에 개입할지의 결정을 2주내에 하겠다고 백악관이 발표하자, TACO 의 별명을 얻은 그가 이번에도 겁에 질린 닭처럼 꽁무니를 빼는 것이라는 비아냥의 비판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위장전술로서, 일단 이란을 안심 시킨 후 갑자기 공격 할 수도 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실제로 미군의 움직임을 보아서는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이번 주말에 터질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Kim Fisher 자매가 6/18일 "Ballistics, Netanyahu" 라고 들었는데, 이란이 발사한 극초음속 탄도 미사일이나 "춤추는 미사일" 을 의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어제의 글에서 설명드렸지요. 그런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이 이번에 브엘쉐바를 공격하면서 "악마의 무기" 인 집속탄을 사용하였고, 이에 네탄야후가 분노하였으며, 외무부장관도 "하메네이는 존재해서는 안된다" 고 발언하는 가운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하메네이가 은신해 있는 지하 벙커에 공격을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아라크 지역의 핵시설인 중수로를 공격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브셰르 원전도 공격 할 수 있음을 내비쳤는데, 그렇게되면 체르노빌 급의 재앙을 불러 오게 된다면서 그 원전 건설에 깊이 관여한 러시아의 푸틴도 발끈하고 나섰다는 것이며, 러시아의 군사 개입도 불러 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94lu8EPuKQ
https://www.youtube.com/watch?v=67wqXAus6Cs
https://www.youtube.com/watch?v=op-XtCKr4Ck
따라서 Kim Fisher 자매가 정확히 받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 자매가 그에 앞서 "Okinawa" 라고 들었던 것이며, 2차대전 중 가장격렬하고 처참한 전투 중의 하나였던 오키나와 전투 처럼 이번에도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다는 의미로 그 자매는 해석했으나, 저로서는 3가지 견해를 추가했었지요. 그 하나는 당시 미 태평양함대의 사령관이 Nimitz(니미츠)제독이었고, 그의 이름을 딴 항공모함이 현재 중동으로 파견되어 있음으로 위험 할 수 있다는 의미와 다른 하나는 그 전투가 1945년 6/22일에 끝났음으로 오는 6/22일로 80년이 되는 것이었고, 세째로는 그 후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했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이를 묵상하는 가운데, 더욱 놀라운 깨달음을 얻게 되어 나누기 원합니다. Kim Fisher 자매는 "Pre Emptive" (선제공격) 이라고도 들었던 것이며, 그 들은 바가 지난 6/13일 이스라엘이 대대적인 선제 기습 공격을 이란의 핵시설에 퍼부으면서, 정확히 현실화되었던 것이고, 그 공격은 실로 성경 말씀에 기록된 바 말세에 일어날 사건들 중 중요한 하나였음을 부정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날이 금요일이었고, 그렇다면 실바 자매가 3일 + 7일이 주어질 것을 받았던 바, 3일은 예수님이 무덤에 계셨던 기간에 해당되고, 7일은 노아의 방주에 해당된다고 받은 것으로서, 6/13일, 14일, 15일의 금,토,주일이 3일에 해당되고, 6/16일부터 6/22일까지가 7일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키나와 전투가 끝난 날로 부터 80년이 되는 6/22일과 정확히 들어맞는 것입니다. 6/22일은 50일 오머 카운팅이 완성된 후 그 다음 날인 6/9일로 부터 14일이 되는데, 14 는 Salvation(구원)의 의미인 것입니다. 트럼프가 미국의 군대를 자신의 생일날의 영광을 위해 오용한 교만의 죄악을 범하였고, 전국적으로 2천여곳 이상에서 "No Kings" 시위가 벌어진 날로 부터는 9일이 되는데, Kim Fisher 의 언어장애 아들이 넘버 9 을 외치곤 했지요. 6/22일의 22 는 더블 심판으로서, 제가 특별한 싸인으로 22만원을 받았었고, 미국시간으로 6/22일은 한국시간으로는 6/23일로서, 제가 양말 싸인을 받은 날로 부터는 53(50+3)개월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날 첫신부가 출산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놀랍게도 오키나와 전투 이후 미국은 8/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고, 8/9일에는 나가사키에 플루토니엄 폭탄을 투하했던 바, 1945년 8/9일로 부터 정확히 70년이 되는 2015년 8/9일날 뉴욕 맨하탄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죽음과 파괴의 힌두교 여신인 칼리의 이미지가 영사되었던 것이며, 오는 8/9일까지 10년이 되는가하면, 나가사키 투하로 부터는 80년이 되는 것입니다. 80 의 의미는 모두 다 잘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첫신부가 6/22일-23일에 출산되어 7일간 교육과 훈련을 받은 후 7/1일부터 요나 처럼 40일 동안 이 세상에 핵이 터지는 심판이 옴을 외친다면, 정확히 8/9일로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저의 견해일 뿐이지만, 일단은 숨을 죽이고 잘 대기하시고 계십시요. (사역을 잘 마무리하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94ARUpF6Jo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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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on: 트럼프에게 종말이 이른다 & 벙커 버스터 버튼을 누를까? & 88 피트 게양대를 세운 이유 & 춤추는 미사일에 경악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