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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KFTU
 
 
 
카페 게시글
질문, 차별, 고민 나눔 인사자문(다면평가)위원 선출
나도 추천 0 조회 228 25.03.13 10:5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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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11:56

    첫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부장교사라도 하시네요! 대부분 학교가 부장교사를 주진 않죠!! 매년 인사위 선출할때마다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젠 그냥 포기가 됩니다. 학교 옮길때.... 그래서 교감장들 스타일이나 성향에 따라 계약직교사 처우나 대우가 많이 달라지는거죠. 답답한 현실입니다.

  • 25.03.15 16:54

    저도 보직교사 했었지만 힘없는 부장이라 한계를 느꼈어요. 제가 맡은 일은 모두 잘 처리했지만 부원들 챙겨도 보람은 없었습니다. 인사자문위 후보로도 올라가지 않으니까 어느 지점에서는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적절한 비유가 아니겠지만 마치 평가권 없는 교사가 아이들 지도히는 것 처럼.

  • 작성자 25.03.15 18:32

    저는 간사 한 번, 인사자문위원 네 번 정도의 경험이 있습니다. 기간제 교사가 인사자문 활동을 한다고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오히려 참여해야 균형이 잡힌다고 봅니다. 한 번은 정규 교원 중 한 명이, 기간제를 굳이 인사자문위원이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느냐, 명단에서 제외하고 투표하고 하자고 이의를 제기했는데, 감장님이 교육청에 질의해서 문제없음을 확인시켜준 적이 있었지요. 어려운 업무는 죽어도 안한다고 빼더니 이런 일에는 엄청 열심히 나서는 모습이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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