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대청호반에 있는 청남대와 청남대에서 36km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천상의 정원을 돌아본다.
청남대는 5년전 한번 가 본 곳이라 이번에는 대충 새로 설치된 모노레일 탑승하여 전망대를 올라보고
본관과 오각정 봉황탑 정도만 돌아본다.
청남대의 중앙 가까운 위치에 돌탑이 있다. 이 탑은 청남대가 있는 문의면 32개 마을의 주민수와 같은 5,800개의 돌로 탑을 쌓고
2003. 4.18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하여 제막을 하였다.
돌탑 가까이에 잘 생긴 반송 한 그루가 서 있다.
근방에 데이지, 석죽, 오스테우스 펄멈 등의 꽃밭이 조성되어 있다.
주출입 통로 중앙에는 제라늄 화분이 중앙선 역할을 하고 있다.
모노레일 대기시간에 돌탑 주변을 돌아보고 모노레일 탑승장으로 간다.
대청댐과 그 뒤로 구룡산과 현암사가 보인다.
전망안내도
본관으로 가는 길 마당에 매점들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중간에 남미 인디오 전통공연도 하고 있다.
분재 작품 몇 개를 담아왔다.
본관을 돌아 보는 중 거실 밖으로 보이는 마당 풍경이다.
오각정 가는 숲길
오각정에서 보이는 대청호
봉황탑을 오른다.
봉황탑에서 내려다 본 대통령기념관과 분수대
본관과 대청호와 호수광장
모노레일 전망대
구룡산과 현암사
본관 앞을 지나 간다.
청남대 주도로 양쪽의 32그루 반송 가로수
청남대를 나와 옥천 천상의정원 수생식물학습원으로 간다.
천상의정원 입구의 안내문
관람의 편의를 위한 안내도인데 갈을 따라 가기만 하면 모두를 구경할 수 있다.
입구와 출구가 구분되어 있다.
불두화를 지나 계단을 오르면 좁은문이 나온다.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 한다.
친절한 안내문을 앞으로 계속 만나는데 모두 읽고 지나가도록 하세요.
앞에 보이는 검은 바위들이 오래전 바다밑 해저암석이라는 홍산지질과학박물관의 설명문이다.
클레마티스
내려다 본 대청호 풍경
바위 위에서 자라는 소나무 '암송(岩松)'
정자와 그 위로 둥근 전망대가 보인다.
입구에서 30분쯤 지나 카페를 만난다. 아아 한잔씩 하며 잠시 쉬어간다. 앞으로 지나야 할 명소 리스트가 세워져 있다.
절벽 아래 송홧가루 그림속에 보트 하나가 정박 중이다.
망월정 정자
달과별의집으로 올라가는 계단
달과별의집은 잠겨있어 올라갈 수가 없고 지나간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당을 만난다. 두명만이 들어갈 수 있는 정말 작은 교회당이다.
교회당에서 내려오면 산골그네를 만난다.
여기에서 갈림길을 만난다.
올라가면 능선길을 따라 숲길을 한참동안 가야되고, 내려가면 바로 실내정원을 만난다. 시간으로는 20여분 차이가 난다.
우리는 올라가는 길을 선택했다.
중간에 내려가는 길도 있는데 비경을 찾아 직진이다.
멋진 숲길을 만난다.
작약밭도 있다.
온실 실내정원을 만난다.
클레마티스
아네모네
오색버들
한택식물원 호주관에서 보았던 병솔나무(꽃이 병을 씻는 솔처럼생긴 나무)
들어갔던 좁은문옆 출구로 나왔다. 천상의정원 구경하는데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 이동거리가 2.3km다
이틀 후 5월 8일 가까운 구리한강공원 유채꽃 축제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