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관점의 책, 동영상입니다.
이런 의사들이 많이 나오면 국민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되겠네요.
한 가지 아쉽다면
나쁜 염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살다보면 염증 상황에 수시로 맞딷드릴 수 밖에 없죠.
부상도 입고, 숨쉬고 먹는 과정에서 염증은 발생하거든요.
배가 아플 때도 있고 입이 헐 때도 있고 작은 종기도 생기죠.
이때 조심하고 더 악화되지 않도록 몸 관리에 신경쓰는 계기로 염증을 활용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런 염증 초기를 무시하고 방치해서, 즉 염증 상황을 더 조장하여 만성 염증으로 넘어가는 것이지요.
다시말해 우리 인간들이 포기한 몸을
몸은 인간을 살리기 위한 쉬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만성 염증으로, 정확하게 말하면 불가피한 염증이지요.
동맥경화증, 암 등 모두 여기에 속하지요.
이 때라도 원인을 제거하기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암을 제거하고 혈압이나 혈당을 떨어뜨리는 약에만 의존하니
결국 안타깝지만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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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반응이 없는 것은 죽은 시체뿐이다.
염증 반응이 있면 부패가 안 일어난다.
염증 반응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일으킨다.
선천면역, 후천면역
염증세포 = 대식세포: 조직을 지키는 파수꾼. 조직에 들어온 거의 모든 병원체에 대해 반응
염증 반응은 기본적으로 과잉반응 한다.
주변으로 파급되지 않도록 주변 정상 조직이 좀 다치는 한이 있어도 초장에 박살을 내려고 한다.
예) 불이 났을 때 옆집이나 주변을 고려하지 않고 초장에 물을 쏟아 붓는다.
농: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경계를 쳐, 여기 이상은 안 망가트리겠다.
호중구가 죽은 시체와 병원균 시체
염증: 자각하지 못하지만 몸은 자각하여 그것을 물리치기 위한 반응이 좀 요란한 상태
예) 콧물, 기침, 열이 나면 아, 감기에 걸렸구나 비로서 인지.
염증의 4대 반응: 발열, 통증, 발적, 부종: 병균이 일으킨 게 아니라 몸이 일으킨 반응
병을 물리치기위한 반응이므로 좋아하고 응원해야 한다.
신경질 내고 열 떨어뜨리려고 하면 안 좋은 이유.
만약 열성경련 막겠다고 감기약을 쎄게 먹으면 더 오래 가거나, 2차 감염도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염증반응의 성질과 목적을 이해하고 어떻게 슬기롭게 넘길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제일 좋은 생각은
1. 염증은 존재할 수 밖에 없다. 받아들이자.
2. 과잉반응은 염증 작동방식이다.
3. 과잉반응 정도는 사람마다 틀리다.
4. 과잉반응 정도를 알 수 없다.
제일 좋은 현명한 방법은
왜 자꾸 내가 염증이 생기느냐? 염증을 만들게 하는 원인이 뭐냐?
그걸 찾는 것이 중요.
착한 염증, 나쁜 염증.
만성염증 = 나쁜 염증: 여러분이 만든 것이다. 원인을 방치하여 염증을 계속 일하게 만들어서 악화시킨 것.
만성 염증의 원인을 찾아라!
예) 뇌졸중, 동맥경화증: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지단백이 혈액에 과잉되면, 이걸 대식세포가 먹견디지 못하고 터지고, 이걸 이기려고 또 먹어치우는 과정에서 터져버린 대식세포와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 안에 쌓이게 된 것이 동맥경화증.
즉, 몸이 이길 수 없을 정도로 넘어서는 강력한 동맥경화증 자극을 주고 있는 상태
각 단계별로 관리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염증이 안 생기는 곳은 거의 없지만
잘 관리가 되어 균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은 뇌, 폐,
뇌는 극도도 없는 수준, 들어오면 난리가 나는 수준
예) 뇌출혈: 염증 반응, 주변도 영향을 받는다.
만성염증을 유발하는 균; 결핵균, 나병균, 임질균, 성병균 등
컨디션이 좀 떨어지는 등 크게 몸이 나빠지지 않아 잘 인지 못하고 오래 지난 뒤 몸이 망가진 뒤에 알아차리게 된다.
만성 염증의 중요지표: hs-CRP, 당화혈색소, 허리둘레
만성 염증 확인하는 단 하나의 검사;
위험요인 검사법: hs-CRP(C-반응성 단백질): 간에서 합성, 염증이 생길 때 올라간다.
0.02~0.04mg/dl 정도면 정상
0.2mg/dl를 넘어가면 만성 염증 위험 신호, 전 세계 합의된 기준치
2mg/dl 넘어가면 감염
컨디션이 좋을 때 검사해야 한다.
만성 염증을 떨어뜨리는 약: 스타틴, 저 농도의 콜히친(통풍 치료제, 동맥경화 만성 염증 치료제로 승인),
만성 염증의 대표 상태: 비만(특히 내장 지방)과 고혈당
과잉 반응의 정도를 높이는 장기; 내장 지방,
살이 찌면 땀도 많이 나고, 체온도 올라가고, 컨디션도 안 좋은 이유는 우리 몸은 어떻게 해서든 반응, 즉 과다한 염증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쓰려고 한다.
에너지의 역할: 체온 유지 - 운동과 두뇌 활동 - 면역 반응 - 그래도 남으면 지방저장
살이 찌면 기본적으로 면역 반응이 과잉 반응할 정도록 세팅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2) 당화혈색소
5.7
6.5이상 당뇨병 진단
7이상 당뇨약 치료
3) 허리 둘레
남자: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
지나치게 면역이 떨어지면 곰팡이가 몸에서 치명적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병원에서 면역 억제제를 써서. 아스페르길루스, 칸디다,
“염증이 없는 건 시체뿐입니다” 뇌졸중·치매·암까지 부르는 만성염증! 지금 당장 ‘이것’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D087xY1NjZk
첫댓글
말이 많으면 사기꾼이고 진리는 언제나 간단하고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염증 같은 몸의 이상함을 느끼면 자신의 식사와 생활과 마음 상태를 되짚어보면 됩니다.
잘못된 식사와 잘못된 생활 습관, 마음 상태가 자신의 체액(體液)을 오염시켰기 때문에 신체 각 부위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포(細胞)가 모여서
상피조직(上皮組織), 결합조직(結合組織), 근육조직(筋肉組織), 신경조직(神經組織)을 이루고
각 조직이 모여서 기관을 만듭니다.
뇌(腦) : 생각, 기억, 운동·감각 조절
심장(心臟) : 혈액을 온몸으로 순환시킴
폐(肺) :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냄
위(胃) : 음식물을 소화하기 시작함
간(肝) : 해독, 영양 저장, 여러 물질의 대사
췌장(膵臟) : 소화액과 혈당 조절 호르몬 분비
소장(小腸) : 영양분 흡수
대장(大腸) : 수분 흡수, 배설물 형성
신장(腎臟) : 노폐물 제거, 소변 생성
방광(膀胱) : 소변 저장
피부(皮膚) : 몸을 보호하고 체온 조절
눈(眼) : 시각 기관
귀(耳) : 청각과 평형 기관
체액 건강이 세포 건강이고, 세포 건강이 조직 건강이고, 조직 건강이 기관 건강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