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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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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일반 이야기 게시판 고려[高麗]의 강도[江都]와 조선[朝鮮]의 강도[江都] 하[下]
환국고려 추천 2 조회 696 13.10.16 22:2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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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16 22:58

    첫댓글 환국고려님의 해설에 감동이 절로 이는군요. 그렇지요. 조선(총칭)사는 근현대에 왜곡되고 조작되어 반도 모퉁이에 쳐박혀 있지만, 원래의 모습을 찾을 날이 기필코 올 것입니다. 대륙조선의 진실을 찾고자 하는 우리들의 노력에, 여러 곳에서 방해공작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장난질에 물러선다면 어찌 잃어버린 조선사를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나 둘 진실의 문 앞으로 바짝 다가서는 우리들을 누구라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어린 글을 주셨습니다. 자주 뵙기를 청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3.10.16 23:02

    남경이 강화요, 강도라!
    그곳에 고려의 황릉이 있다!
    그저 정황으로 보아 그럴 것이다라는 추정만을 하고 있었는데, 확실한 증거를 말씀하시니..........대륙사는 곧 조선사이며, 현 대륙사는 <조선왕조>를 숨기기 위한 가공의 왕조들로써, 제후들의 조그마한 이야기라고 한다면 크게 벗어날 것 같지 앟는군요.

  • 13.10.17 05:23

    당의 몰락후...고려가 송나라는 후대엔 형식상의 당을 이은 황제국으로 명칭했을 뿐...
    고려는 엄연한 만리대국 황제국으로 탄생하고..
    그 제도와 예법도 황제국에 맞게 정한건...몽고사(원사)로도 이미 증명돼는데...
    그 내용과 함께...분명 고려는 어느시기부터 몽골(원)의 무력에 굴복해...
    그 황제를 상징하는 용어와 관례들을 일부 폐지하고...엄연히 몽골(원)에 입조했음도 명기됐으니...
    그때부턴 고려는 세계의 천자국은 아니였단 반증도 돼겠습니다...?
    왜곡자들이 고려사를 왜곡하려면 만리대국의 황제제도를 계승했단 구절도 뺏어야 정상이니...
    그 기록중 몽고(원)에 굴복해 입조했단 기록만 왜곡했다 할 순 없는 이치니요...

  • 13.10.17 11:19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동주(東周)시대엔 과거의 주(周)의 강력한 힘은 없었으나, 사해의 제후들이 "동주"를 천자국으로 인정, 그 위상을 대우해 주었습니다. 고려 역시 천자국으로 이어오다가 몽고의 강력한 힘으로 잠시 은둔의 세월을 보냈으나, 원을 몰아내고 다시 천자국의 지위를 복원시킵니다. 이것은 사서의 기록으로 봤을 때 얘기구요. 사서의 기록이 일부 왜곡됐다는 것을 감안하면, 몽고는 다른 침략지역에서는 개미새끼 한마리도 살아남은 것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무자비한 살륙전을 전개했는데, 고려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다는 것은 스스로 천자의 나라를 인정하되, 딸을 시집보내 혼인으로 결속시켰다고 보아집니다

  • 13.10.17 06:05

    말씀하신대로...발해,거란,금나라,몽골과 청나라는...
    고조선과 부여 고구려를...왕건고려와 마찬가지로 같이 계승했던 북방족이고...
    실제로도 그 전성기 영토는 오히려 부여와 고구려의 대부분인 대륙중북부영토이고 보니...
    왕건고려만이 고조선과 부여 고구려의 유일한 계승국였다는 얘기도 성립이 돼지 않는다고 전 봅니다.
    고려와 몽골의 전쟁...조선과 청의 전쟁은...
    크게 보면...그 고조선과 부여 고구려의 천자권을 누가 가져가느냐를 두고...
    고조선의 후예인 부여 고구려 삼한,발해 후손들간에 벌인 내부 권력싸움으로 보면 됀다고 전 봅니다.

  • 13.10.17 05:24

    강도(江都)..진강(鎭江)...해구(海口)등의 강화도를 뜻하는 용어들은...
    고지도들에도..말씀하신대로...늘상 현 남경일대의 강소성일대에 수도없이 표기됀 지명이라...
    저도 이전부터 거기가 원 강화도요...그 동부 여러 섬들 중 몇개가...마니산 참성단이 있는자리로...
    현재도 그 흔적이 유적지로 있다 했는데...
    별반 관심들이 없으시더군여...
    고려와 조선은 서역에 있어야 하기에...^. .^

  • 13.10.17 05:22

    그런데 저는 어쩜 그 남경과 강도(江都)도...어쩜 왜곡자들의 왜곡지도일수 있단 생각을 해 봅니다.
    고지도들엔...동정호 북쪽의 삼각주지대에도...늘상 ..고려 남경인 한양(漢陽)이란 표기를 했거든요...
    왕건 (고려태조)의 옮겨진 능은 현 성도의 촉왕 왕건릉이라 왜곡됀 능일수도 있고...
    그 주변지인 한양(무한)이...원 고려 남경이자...원조 강화도는 아닐지..요즘은 의심이 갑니다.
    뻔히 고지도들에도 수도 없이 현 강소성일대와 남경일대가 강도,진강,해구로 나옴이...
    왜곡자들이 숨겨논 역사진실 술래잡기에선...너무 쉽고...명확하기에...
    이렇게 찾기쉽게 해 놨을까...?...좀 의심스럽거든요...

  • 13.10.17 05:29

    그 한양이란 동정호의 표기도 왜곡일수 있고...그 한양(무안)은 강화도(강도)이고...
    원 기록의 삼각산과 화산 남쪽의 한양(한성)은...
    그 동정호 삼각주평원(강화도?)의 양자강의 서북줄기인...한수(漢水)의 상류...한중(漢中)지역의...
    안강시 정도라 뵙니다.
    한중엔 지금도 한강이니 한강대교니의 용어가 수두룩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0.17 09:31

    인격은 인간 답게 행동할 때 보장 받지요.. 환국고려님이 무슨 신인가. 할 수 있는걸 부탁하시오.

  • 13.10.17 09:55

    내 당신이 끼실줄 알았습니다.

  • 13.10.17 09:56

    환국고려님은...중원이 고려와 대륙조선의 중심지임을 증명하셨으니...
    그 중심지의 상대적 동부인 현 한반도는 당대 고려나 조선의 어떤 지방이고 어떤 부족들이 주류였다고 생각하시는지...
    지도도 부탁드립니다.

  • 13.10.17 17:29

    강도에서 피신중인 왕이 봉은사를 다녀왔다하니 봉은사가 강도와 지근거리에 있었군요! 그리고 고려의 강화도와 이조의 강화도 동일 하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비로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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