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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5년 12월 14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52 05.12.14 04:4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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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2.14 05:23

    첫댓글 에구, 신부님 허리 또 삐끗하셨어요, 안 되십니다 허리 조심하셔야지...

  • 05.12.14 05:38

    허리는 한번 다치면 쉽게 안낳던데요..신부님이 건강하셔야 새벽님들이 행복할수 있다는거 아시죠? ^^ .

  • 05.12.14 05:56

    구럼..얼렁 병원엘 가봐야지요? 야...맹장도 재발하냐? 그 강화병원 말구...다리건너서..김포에 있는 병원이랏두 가셔야지요~~어헛~이런...다,제탓이군요...기도가 부족했낭..어제밤 묵주기도 분명히 했는뎅...ㅠ.ㅠ

  • 05.12.14 06:37

    항상 왜 이리~~~바쁠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오늘부터 조심 하겠습니다.신부님 빠른 쾌유를. . .!!!

  • 05.12.14 06:42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06:51

    오늘은 어쩌다 일찍 일어나 다녀갑니다. 허리 조심하세요 치료는 조금아플때 확실히 해두세요 정형외과에 가셔서 확실히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 05.12.14 06:59

    며칠 째 계속 춥군요. 허리 빨리 나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신부님!!! 일어나시기 전 침대에서 하는 몇 가지 운동을 개발하셔서 꼭 운동하시고 기상하세요. 추운 날은 몸이 워밍업 돼야 고장이 안난답니다.

  • 05.12.14 07:03

    신부님 앞으로 무거운 것 드실 때나 커다란 물건을 드실때는 배에 바짝 붙이시고 드셔야 허리를 보호할 수 있답니다. 허리가 아프실 때는 다리를 높이고 허리에 베게같은 받침을 대고 누워 계시면 좋아요. 침이나 부항하시면 더 빨리 낳으실 겁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건강 특별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 05.12.14 07:31

    신부님 그렇게 하세요. 정형외과 가셔서 저도 치료 받으시길 빕니다.

  • 05.12.14 07:3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08:04

    주님 옆에 계심을 믿기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또한 신부님 병원 가셔야 합니다...저도 허리 때문에 일년 정도 고생했거든요. 아직도 휴유증이.....잘 치료하세요..

  • 05.12.14 08:05

    에효~ 신부님허리.. 또 재발에 재발이면 큰일인데요...문명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사오나 저또한 여의치 않은 상태라...에효~ 신부님 허리를 위하여 화살기도 쓔웅~~~~~~~~~~~~~~→

  • 05.12.14 08:08

    찬미 예수님! 신부님 허리 조심하셔야지요! 오늘 하루 양식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05.12.14 08:10

    일상의 삶이 힘들게 느껴지곤 합니다..의심을 품고 사는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의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주님 저에게 힘을 주소서...또한 신부님의 빠른 쾌유도 간청하나이다...아멘.

  • 05.12.14 08:42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05.12.14 08:42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08:54

    신부님 허리가 편찮으셔도 다른 사람들의 걱정과 관심과 애정 속에서 사시는 빨리 나으실거예요. 빨리 회복하시기를... 화살, 총알 기도 다 보냅니다.

  • 05.12.14 09:08

    신부님 날씨도 추운데 허리까지 아프셔서.... 빨리 좋아지시길 기도합니다.

  • 05.12.14 09:10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09:11

    고통 중에서 주님의 은총을 더욱 느낄 수 있다고 하던데요. 신부님의 강론 ㅈ잘 묵상했습니다. 대림시기에 준비하실 일도 많으실터인데 신부님의 건강이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 05.12.14 09:1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09:14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05.12.14 09:21

    글이 삭제가 되어서 다시요..신부님 허리 지금 안좋으시니 얼른 병원에 다녀오셔요 그래야 빨리 나으시니.. 여름에 허리 삐끗하신 분들이 요즘 병원에 입원 하는걸 봤어요.. 서 있는 직업이 더 심한가 봐요. 더 크게 키우지 마시고 찜질과 더불어 치료 받으세요. 빨리 나으시라고 기도 하렵니다

  • 05.12.14 11:52

    거저 주시는 은총을 깨닫지 못하고 제 욕심을 위한 은총만을 청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 05.12.14 11:53

    빠심님...항상 건강을 챙기세여~~~빠심님의 몸은 혼자의 몸이 아니라 새벽님들의 기둥입니다...조심 또 조심하세여정말 한의원에 가셨는지...확일을 해봐야겟어여...오늘 하루도 푹쉬시고...낼 건강한 모습으로 뵈여...^^화살쏩니다.

  • 05.12.14 13:31

    화장실에 앉아서 방귀를 쁑~ 하고나서는 주님께 걈샤 !! ...합니다. 사실 그 방귀조차 맘데로 안나와서 고통받는 사람도 많거든요 하나하나 돌아보면 감사할일 뿐인데 너무 느낌없이 살고 있지않나 합니다. 오늘성서...우리의 주인은 처녀보살이 아니고 오로지 주님만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 05.12.14 13:32

    주님께 신부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 05.12.14 18:0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19:18

    신부님 허리 빨리 나으셔요. 추울때는 근육이 경직되서 이런일이 많다더군요. 항상조심 하십시요. 저도 고관절을 다쳐 달반 고생하고 있어요---. 화살 기도를 자주 날리겠습니다. 허리에 고슴도치처럼 꽂혀 빨리 쾌유 하십시요.

  • 05.12.14 20:3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20:3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14 22:18

    신부님께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늦추지 않도록 주님께서 조그만,조그만 고통을 주시면서 가까이 두시려는게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기뻐 눈물흘리며 살아갑니다.항상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얼른 건강해지시길...아멘~~~~~~~~

  • 05.12.14 23:32

    저의 오늘 하루는 전혀 바쁘지 않을것이며... 혹시 바뻤다면 그건 하느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그리고 신부님 건강 기도 드리기위해 바쁜 하루 만들겠습니다....

  • 05.12.15 00:25

    눈도 잘 내리지 않는다는 남제주에 왠 대설주의보? 판공성사 가는 길에...내리던 눈은...성사가는 길을 막게 하는 유혹의 눈이었다면, 성사마치고 내리던 눈은...하느님의 은총같은 눈이였어요~ㅋㅋ 다시 시작할 기회 주시니..또, 살아보는 거지요~ 물론, 조심하고 조심하겠지만, 그것땜에, 죄땜에 의기소침하진 않아요~

  • 05.12.15 00:50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 05.12.15 03:08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3.11 17:45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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