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음원보다 훨씬 좋은 라이브 사실 이 때 라이브는 전부 음원보다 좋은 듯 리암만세
I don't feel as if I know you
You take up all my time
The days are long and the night will throw you away
Coz the sun don't shine
Nobody ever mentions the weather can make or break your day
Nobody ever seems to remember life is a game we play
내가 널 알고있는 것 같지가 않은걸
내 시간을 모조리 가져가 버린 너
낮은 너무 길고 밤은 너를 내팽겨쳐버리지
태양은 더 이상 빛나지 않으니깐
아무도 날씨가 너의 하루를 망칠 수 있다는걸 언급하지도 않아
아무도 삶은 우리가 즐기는 게임이라는 걸 기억하고 있지도 않은거 같아
We live in the shadows and we had the chance and threw it away
And it's never gonna be the same
Cos the years are following by like the rain
And it's never gonna be the same
'Til the life I knew comes to my house and says
Hello
우린 그림자 속에 살고 있고 기회가 와도 지나쳐버리지
그리고 그 전 같지는 않을거야
왜냐면 세월은 마치 비처럼 연달아 따라오니깐
예전 같지는 않겠지
내가 알고있던 삶이 우리집 가까이 와서
'안녕'이라고 말할 때 까지
아무도 날씨가 너의 하루를 망칠 수 있다는걸 언급하지도 않아
아무도 삶이란 건 우리가 즐기는 게임일 뿐이라는 걸 기억하고 있지도 않은 것도 않네
There ain't no sense in feeling lonely
They got no faith in you
But I've got a feeling you still owe me
So wipe the shit from your shoes
Nobody ever mentions the weather can make or break your day
Nobody ever seems to remember life is a game we play
외로움을 느끼는 것에는 의미가 없어
그들은 너를 믿고 있지 않아
하지만 넌 여전히 나한테 빚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
그러니 네 신발에 더러운 것부터 닦아
아무도 날씨가 너의 하루를 망칠 수 있다는걸 언급하지도 않아
아무도 삶이란 건 우리가 즐기는 게임일 뿐이라는 걸 기억하고 있지도 않은 것도 않네
We live in the shadows and we had the chance and threw it away
And it's never gonna be the same
Cos the years are following by like the rain
And it's never gonna be the same
'Til the life I knew comes to my house and says
Hello
우린 그림자 속에 살고 있고 기회가 와도 지나쳐버리지
그리고 그 전 같지는 않을거야
왜냐면 세월은 마치 비처럼 연달아 따라오니깐
예전 같지는 않겠지
내가 알고있던 삶이 우리집 가까이 와서
'안녕'이라고 말할 때 까지
Hello!
Hello!
Hello!
Hello!
It's good to be back
안녕!
돌아온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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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의역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가사해석이란건 많이 어렵네요
오아시스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인거 같네요
처음에 원더월로 시작해서 비슷한 분위기니 싶었는데 뒤이어서 바로 삐용삐용 소리가 나서 놀랐던 기억이 ㅋㅋㅋㅋ
노엘도 많이 불렀던 노래긴한데 전 역시 이 곡은 리암버전이 더 좋습니다
리암 어렸을 때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가 좋아요 지금은 들을 수 없어서 더욱..
첫댓글 마룬5가 이걸 커버한걸 들었는데 그래도 리암...ㅋㅋㅋ 청량음료같이 청량한목소리가 매우맘에 듭니다
2집의 1번 트랙에 정말 딱 맞는 곡인것같아요.. 전율이 찌르르.. 위풍당당하고 패기넘쳐요..
전주 원더월부터 해서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요 저도 리암이 부른게 좋습니닿ㅎㅠㅎ
세월이 비처럼 연달아 온다니 ㅠㅠ 이것도 시네요 잘 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