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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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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아침편지】 “두 번 ‘생일 축하’ 받으니 좋아요”
윤승원 추천 0 조회 45 26.04.26 09:5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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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6 10:55

    첫댓글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독자

  • 작성자 26.04.26 11:16

    페이스북에서

  • 작성자 26.04.26 16:29

    생일 축하 꽃과 메시지

  • 작성자 26.04.26 18:25

    페이스북에서[2]

  • 작성자 26.04.27 05:48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4.27. 05:31
    가족 중에서도 양력 생일과 음력 생일을 따지는 구분이 있습니다. 이는 신년 시작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바다를 끼고 있어 음력이 유효합니다, 달력에 두 가지가 기록되는 날까지 우리는 이런 2중 체제를 가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27 05:48

    ▲ 답글 / 필자 윤승원
    매년 가족 생일을 달력에 표기하면서 느낍니다. 우리 형제들은 모두 음력 생일, 자식 며느리 손자는 모두 양력 생일이지요. 옛날 어르신들은 달력에 생일 제사 표기를 하지 않아도 다 기억하셨지요. 저는 매년 양력 생일에 여기저기에서 축하 메시지를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굳이 ‘음력 생일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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