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바다소리들 사장님이신 " LOY쌤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참............ 시크하신 분이랍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그러하시듯
너무나도 시크하게
" 바나나 따 먹어라~ "
라고 말씀하시는 울 싸장뉨~~~~
우리 사장님 댁에 있는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열렸다지 뭐예요????
바나나 나무에 열린 바나나 구경 함 해볼까요???

우왓~~~~~~~!!
진짜 바나나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TV속이 아닌 내 눈앞에
이렇게 주렁주렁 바나나가 열려 있다니요~~~~
엄청엄청 신기합니당 ㅎㅎㅎ

아마 더운나라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모습이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

요렇게 푸릇푸릇한 바나나를 따서 익히면
우리가 시중에서 사 먹을 수 있는
노오란 바나나가 된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트나 과일가게에 진열 되어있는 바나나만 봤지
이렇게 나무에 매달려있는 바나나를 처음 보는 거라서
호들갑을 떨 정도로 신기한 저이지만
이곳 사무이 사람들은 자주자주 보는거라
울 사장님처럼 대수롭지 않은 일 중 하나라네요 ㅎㅎㅎㅎ
우리 사장님처럼 집에서 직접 바나나를 키워서
드시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직접 키워 먹는 바나나의 맛은
시중에서 파는 바나나보다
조금 더 특별한 맛이 날 것 같지 않으세요??
마트나 시장이 아닌
집에서 키운 맛 좋은 바나나 드시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