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교중미사 때 주영돈 토마스 주임신부님의 송별미사 및 송별식을 하였습니다.
이동근 스테파노 부회장님께서 어깨 수술을 하신 왕순분 헬레나 회장님을 대신하여 감사패와 꽃바구니를 주영돈 신부님께 전달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신부 생활 33년 됐는데 감사패는 처음 받아봅니다."라며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서대신 본당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하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하나 마르타님!귀중한 기록잘 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하나 마르타님!
귀중한 기록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