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고감을 느끼지 못함은 인간의 오만에 기인함이다. 더위 힘 이미 꺽였으니, 자연 어떻게 바뀌는지만 관찰해봅시다.
제12회 장산반딧불이생테탐방일이 턱밑으로 닥아왔습니다. 폭염과 가뭄에 반딧불이 어떻게 지냈을까 그 징후들 살펴보겠습니다.
반딧불이 먹이 달팽이 나왔으니 걱정 들었다. 진노랑상사사화 꽃핌, 이 또한 반딧불이 출현 환경에 가까워졌음 얘기하는 것이다.
장수잠자리 먼저 날아와 반디친구 오는데 문제 없어려나 쑥대줄기에 살며시 앉아본다. 축하의 예초작업 현장들........
일곱번째 사진의 웅덩이는 뚜꺼비가 산란할 곳입니다. 무당개구리도 산란할 것입니다. 내년에 어떤 생물들이 오는지 확인합시다.
아고산대 야생화 큰하늘나리 복원예정지. → 방향 고도 물길 고려했으니, 씨앗파종과 인편. 마디삽목으로 생물주권 학습하자!
돌감나무주변도 배룡나무 꽃길도 틔워놨습니다. 습지데크 주변의 변화모습도 입구에 비내림 현상들 참 새롭습니다.
첫댓글 비가 충분히 내려 반딧불이 출현 기온에 더 가까워지는 듯 합니다. 풀베기 작업도 잘 했고 먹이도 풍부하니 9월의 반딧불이 축제 기대만발 입니다.
산천이 엄청 깨끗해졌다. 가을 손님 맞을 준비를 이렇게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