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 DMZ 평화의길 가는길 강원도 비 일기예보로 다음으로 오늘 부산에서 해파랑길 1코스 다시 걷기로 날씨는 엄청 맑으나 습도도 높고 더위도 엄청 걷는것 자체가 힘든길 오늘은 광안리해변 까지 걷기로 하고 걸엇습니다 습도 더위로 얼마 안 걷고 땀범벅 쉬면서 천천히 걸었든 코스
시내버스 내려 본 오륙도
스카이워크 에서본 오륙도
스카이워크 에서본 해운대 엘시티아파트
당겨봅니다
해파랑길 남파랑길 시작 간판 시작점은 바닷가로 내려가야 합니다
해파랑길 첫 오름길
사랑의 조형물
또 오르고
또 오르고
숲길로 걸어가고
이정표
쉼터 자리에 탐방객들 자리잡아 그냥통과
계단길 내려가고
숨속 해안길따라
저 길로 가야하는곳
내려온 만큼 올라가고
오늘의 동해바다
다시 내려와
또 내려가고
전번왔을때 파손으로 출입통제 새로단장한 해파랑길 나무데크길
날씨는 엄청 좋으나 넘 더움
옛날 군시설 안전지대로
여기까지 철망 긴거리
여기 숲에서 푹쉬고 갑니다
다시 오름계단길
여기 어울마당 소나무 그늘에서 쉬다가 한슴 자고 일어납니다 넘 시원한 바람땜에 30분 이장 자다 일어남
어울마당 앞 동해바다
해운대쪽 건물들
광안대교 광안리해변 해운대의 뷰
해녀들의 막사
광안대교의 뷰
섶자리
용호만
부포교 지나
남천비취 그늘쪽으로 코스이탈
광안리해변 으로
광안리해변 에서본 광안대교
광안리해변 안녕.광안리 조형물
바로옆 말 조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