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 분별
말세에는 사람 속에 미혹하는
영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미혹되기 때문에 영 분별이
있어야 미혹의 영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켜 보호 할수 있다.
성경에 말이 영이라 하였지만.흠모할 아름다움이나 풍채가 없어 볼품 없는 혼의 겉몸 아들 예수의 혀와 영의 속몸 아버지 혀와 하나로 이어져
아버지 속몸의 말이 아들의
겉몸의 혀로 나와 아버지 말씀의 입나팔을 불었다.
볼품 없는 겉 사람 예수 몸의 혀에서 나오는 말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들어 보면 그 겉몸 안에 보이지 않는 영으로 이스라엘
땅으로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을 알수 있다.
예수의 혼의 겉사람 몸의 혀와 영의 속사람 아버지의
몸의 혀와 하나로 되어 있기에 말을 통하여 겉사람 예수 속의 정체성을 알수 있다.
이와같이 말로 영읊 분별한다
그러나 사람은 혀가 하나로
일치 되지 않고 둘로 서로
나누어져 있기에 말로 영을
분별 할수 없고 말에 미혹되어 미혹의 영에게 사로
잡혀 있어도 그 사로 잡힘을 모른다.
예수는 겉과 속의 혀가 하나의 혀로 되었기에 진실
만을 말하고 사람의 혀는
겉사람의 혀와 속사람의 혀가
나누어져 두개의 혀를 가지고
있기에 상황에 따라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함으로
말로 영을 분별 할수 없고
속을수 밖에 없다.(말로 사기침)
예를 들면 백화점에 아가씨가 고객님 사랑 합니다 라는 말은 겉 사람의 혀에서 만이
나온 겉 치레의 말이고 어머니가 자식을 걱정하는
말은 속에서 나온 말이다
이와같이 속말과 겉말이 따로
따로 있다.
속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인데
겉 사람 말에 하나님 말씀도
나오고 일부러 돈, 돈, 돈,을 섞어 말하면 마귀의 영으로 간주해 버린다.
이와같이 두 말을 가진 사람의 영을 말로 단정하는
자를 속이기 쉽다.
● 사람의 영은 "눈"으로 분별 한다.
겉사람 몸의 귀와 속사람 몸의 귀는 하나로 이어져
들어가는 입구로 분별할수
없고 이와 반대로 눈은 하나로 이어져 나오기에 사람 속 영을 분별 할수 있다.
영은 사람 몸을 비추는 등불이며 눈과 같아서 눈이
어두우면 사람 몸이 어두워
더듬 거리고 눈이 밝으면 몸도 밝아 진다.
음란의 눈을 통하여 사람 속
음란을 알수 있고 살기의 눈을 통하여 사람 속 살기를
알수 있듯이 교활한 미혹의
눈을 통하여 사람 속 미혹의
영을 알수 있음이 영 분별이다.(선 글라스로 눈을
가리면 알수 없다)
영은 사람 몸 중심에 컨트롤
타워와 같으며 사람 몸 중심은 양심이다.
사람의 혀가 거짓을 말할때
양심이 소리쳐 사람의 눈이 촛점을 잃고 흔들리는 것이다.
비둘기의 초롱 초롱한 눈이
미혹의 영의 지식 교리(누룩)에 생각이 사로 잡혀 까마귀 눈이 되고 송아지의 똘망 똘망한 눈이 미혹의 영의 지식 교리(누룩)에 생각이 포로 되어 썪은 동태 눈이 된다.
눈은 속사람 영의 상태를 보여 주는 거울과 같아서
눈을 보고 사람 속 귀신의 영이 들어 있고 없음을 알고
성령의 눈과 마주침이 두려워 회피하는 그 눈을 보고 귀신을 쫓아 낸다.
돈 욕심의 마귀의 영이 귀에 돈 욕심의 말 소리의 속삭임으로 들어 오고 음란 마귀의 영이 귀에 음란 말소리의 속삭임으로 들어
오듯이 마귀의 교활한 미혹의 영도 귀에 미혹하는 말소리의 속삭임으로 들어 온다.
예수 속에 하나님의 영을
말소리로 알아 보고 사람 속에 영은 눈 빛으로 알아
본다.
말세에 수많은 지식의 교리(누룩) 그물을 치는 미혹하는 영들로 부터 영을 분별하는 지혜로 그 영이 치는 그물 올무에 사로 잡힘이 없기를 바랍니다.
(올무에 걸리면 몸의 눈인 영이 어두워져 캄캄하여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더듬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