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건진법사’가 알려진 것은 2022년 대통령 선거기간에 윤석열 대선후보의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한 ‘건진법사’가 윤석열 후보의 어깨를 툭툭치며 선거대책본부를 지휘한 동영상을 세계일보에서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메이저 언론과 대부분의 방송에서 세계일보의 기사와 동영상을 인용하고 공개하면서 통일교의 일반 식구들에게도 ‘건진법사’가 널리 알려졌다. 그러나 식구들은 대부분 세계일보의 공익적인 부분보다 과거 세계일보가 수서 택지사건 보도로 인하여 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은 것처럼 통일교에 안좋은 영향이 있지나 않을지 불안해 하기도 했으나 이 사건은 조용히 지나갔다.
2024. 12. 27. 서울남부지검에서 윤영호 선문대학교 부총장의 사무실과 아산과 서울의 자택을 압수수색을 하였다는 제보를 받고 본인은 카페에 (속보) 검찰 - 선문대 윤영호 부총장의 자택과 사무실 긴급 압수수색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시작으로 '압수수색'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시리즈로 올렸다.
기사의 내용에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사에게 보낸 “윤한홍 국민의 힘 의원이 금융권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의 문자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하는데 검찰에서는 코인사업 사건 수사 중 단서를 확보하였다고 한다.
통일교에서 코인과 관련된 사건에 대하여 2024. 01. 22. 카페에 [“100억대 네오코인(NEO) 사기”와 관련된 통일교 그리고 피해액은 1,000억원대로 추정] 이라는 게시물을 올렸으나 식구들의 관심은 거의 없었다. 2025.04.16. 시사저널의 보도에 의하면 이 사건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1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