龜何龜何(구하구하)
거북아, 거북아
首其現也(수기현야)
머리를 내어라.
若不現也(약불현야)
내어 놓지 않으면,
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구워서 먹으리.

한국 고시조 몇개 아니되는 고대 시조
구지가 번역해 놓는 언어 학자들
과거
용이라든지 거북이는 다 신령시 되던 동물
이를 우찌 구워 먹을 수 잇단 말인감 ???
이 바다 괴물들이 사람을 잡아 먹는 것이지요

피노키오도 고래 뱃속으로 들어 갔다 살아 나오고
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구워서 먹으리. ?????
이 해석이란
번쩍 토해 내거라 이것지요
베트남 교민이
첫댓글 이 글도 마찮가지 ..삼국 초기 ..당시 신라인도 하늘의 치는 번개를 "번쩍" 이라 말을 했음을 알 수 잇지요 .. 이 "번쩍"이란 음을 한문으로 燔灼 번작 ..이라 표기 햇을 것이다 ~~ 라고 그 사고를 조금만 돌려 보면 다 해석 되는 고시조를 구지 한문 의미로 풀이 하려 한다 ..고시조 망하는 것이지요
喫也 캑야 ..마찮가지 ..목구멍에서 토해 내는 소리 .. 캑 캑 캑 ㅎㅎㅎ
위 시조는 우리 수령님 ..용궁에 데려 갔다면 ..다시 돌려 주고 ..니가 먹었다면 토해 내거라 ..라고 해석 하는 것이 옳습니다
갑자기
고등학교때 배운 고대가요를 왜 들추어 내시는지
그 보다 고을님이 좋아하시는 빠구리
물론 저도 좋아 합니다만
빠구리 이야기나 하입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