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까놓니까
ㅆxㄴ ㅕㄴ이
(지나가던 할머니: 지나가는 사람한테 하시는 말이..
어디다 나더러..임씨 내가 까라야?
감사한 할머니 속이 시원하네)
내가 안 친다고
지가 쳤다고
어디다 내가 되라야
ㅁㅊㄴ
또 소리 내면
다 적는다
미친 내가 지꺼라도 되는양
지랄 하는데
집에서 나와서 나로 건들이면
구기한 삶을 보여줄게
ㅁㅊㄴ
급해서 내 여행, 내 생일에
콘돔을 안껴?!
(또 이소리 들어봐라...)
또라이 가족 같으니라고
카페 게시글
초희 사랑
저 임씨 쳐주는거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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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는 사람 얼굴보고 가린다
나온거면 면상 나하테 들이밀으면
접근금지한다!
좋아서
접근금지가 아니라
진상들
진상짓해서
나한테서 분리조치 나간다
너도 너 생일에 맞아봐.
얼마나 기분 드러운지.
그래도 난 섹은 안떠
드러운 새끼들...
ㅈ소리 또 켜네?
구로 불광역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