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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주일 1부예배
https://youtu.be/nCPRPx9Mvg8
설교: 조주만 목사
말씀: 주님이 부르는 제자(1)
성경: 마가복음 3장 13~19절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금일부터 고난주간 시작
말씀 묵상 "예수님 가신 길에 동참하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를 삼아 세우셨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으로 조건없이 사랑으로 제자로 세웠다 , 예수님이 부르시기만하면 누구든지 제자가 될 수 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진정한 메시야로 여긴것이 아니라 어릴적부터 유대인들로부터들어왔던 기다리고 고대했던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메시야롤 생각하였기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더 이해하지못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요한1서4장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고린도전서1장26절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조건없이 제자로 삼았기에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며 멈추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야한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다운 능력 있어서 예수님이 부르신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제자답게 살게해주시기 위해서 부르신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멈추지 말아야하며 지금있던 원래있던 자리에서 떠나 예수님을 향해 예수님의 부름에 순종하며 다가오는 자를 주님께서 쓰신다
예수님의 열두제자 능력 분석이라는 일화
만약에 한 회사가 유능한 신입사원을 뽑기위해서 예수님의 열두제자들을 상대로 인물 분석을 하였다고 가정하여 이들의 학력 경력 적성 성품들을 종합해서 컴퓨터에 분석 의뢰한 결과
야고보와 요한은 매우 이기적인 사람이다 이들은 몰래와서 예수님의 나라의 좌편 우편에 앉혀달라고 부탁했던 사람이다
도마는 매사에 의심이 많고 부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지 못했다
베드로는 성격이 급해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 다혈질의 성격이였다.
안드레는 너무 내성적이여서 매사에 추진력이 떨어진다. 앞에 나서는 일이 없었다
야고보는 혁명가적인 기질이 있어 위험한 존재다 .
야고보는 로마의 정복을 꿈꾸면서 유대의 독립을 추구하는 열성 당원이였다
세리출신 마태는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제자중에 적격자는
회사에서 채용해서 회사에 이익과 유익을 남길 수 있는 자는 가롯유다 뿐이다
그는 학식과 경험을 겸비한 인물이며 실업가의 감각과 사교성을 갖고 있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직원을 채용한다면 가롯유다외에 다른 제자들은 모두 탈락 대상이다
그러나 예수님께 쓰임받고 교회의 역사를 일으킨 사람은 실격자로 판명된 제자들이다.
반면 유일하게 예루살렘 도시출신이였던 가장 유식하고 똑똑하여 제자들중에서 회계의 직분을 맡았던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한 사람이 되었다.
부족하고 연약하여도 끝까지 예 라고 순종하는 자들을 위해서 주님은 일하신다.
고린도후서12장 9~10절:
너희가 범사에 순종하는지 그 증거를 알고자 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가 무슨 일에든지 누구를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기도합니다
지금 이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이 현실을 떠나 주님의 부름과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 손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참된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 10 주일 2부예배
https://youtu.be/daYyZNLLc-g
설교: 조주만 목사
말씀: 주님이 부르는 제자(1)
성경: 마가복음 3장 13~19절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찬양: 나의 하나님>
금주의 묵상
주님 누구시니이까(행26:15)
“그러므로 주께서 강한 팔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사 8:11) 주님께서 아는 언어로 친밀하게 말씀하신 그분의 뜻을 놓칠 말씀하실 때에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도록 말씀하십니다.
당신에게 직접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이 가장 잘수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당신의 귀가 아니라 환경을 통해 말씀하실 때 더욱 그러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신념을 고집스럽게 확실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확신을 부수십니다. “이 일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야”
그때 갑자기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의 무지가 얼마나 깊은지를 드러냅니다.
주님을 내 방식대로 섬기겠다고 할 떼, 주님을 향한 우리의 무지가 드러날 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영이 아닌 다른 영으로 주를 섬기려고 합니다.
주님을 돕겠다고 나서지만 주님께 상처를 드립니다.
심지어 주님의 요청을 이루어야 한다고 하면서 악한 영을 가지고 밀고 나갑니다.
또한 우리의 입술은 옮은 말을 하는데, 마음은 미움의 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며 말씀하시길 너희는 너희가 어떠한 마음으로 말하는지 알지 못하느냐.”
주님을 섬겨야 할 자가 지녀야 할 주님의 영이 어떠한지에 대해, 고린도전서 13장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영성이 있지만 내 방식대로 주님을 섬기겠다는 고집 때문에 예수님을 핍박해온 것은 아닙니까?
내 의무를 마쳤다고 느끼지만 그 의무를 수행하면서 주님께 상처를 드린 적은 없습니까?
진정 주께서 맡기신 의무라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수고할 것이 아니라 오직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달갑지 않은 것은 뭐든지 지겨운 의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서 말씀하실 때는 “나는 주의 뜻을 행함으로 기쁩니다. 오 나의 하나님”(시 40:8)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4.11 월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mN3owQzf_ME
설교: 김지훈 목사
성경: 마태복음 21장 12~22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후 다음날의 일로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가장 먼저 찾으셨다
어릴적 예수님은 성전을 아버지의 집으로 묘사한바 있었고 그러한 성전을 찾아 올라가셨으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해야하는 장소가 사람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 모습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그곳에서는 순례객들을 위해 돈을 바뀌어주고 제사에 쓸 물건을 팔고있는 상인들을 발견하게되었다.
바로 성전의 이방인들의 밖깥 뜰에는 희생 제물을 구매할 수 있는 마굿간이 있었고 또한 성전에서 사용하는 유대 화폐인 세겔로 외국 화페를 교환할 수 있는 가게도 있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있는것은 율법의 말씀으로 사람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데 있어서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이였다.
신명기24장 말씀이후로 분명 성전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은 돈을 들고 와서 성전에서 제물을 사서 제사를 드려도 된다고 나와 있다.
그러니 성전에서 물건을 매매하는 것을 정당성을 부여해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부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제물을 매매하는 행위에 있어서 그들의 마음에 있었다.
이 제사는 대제사장 안나스 가문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었다.
이들은 율법에 합당한 행위라고 하면서 제사의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서 이와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다
높은 이율을 두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이용해서 순례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워놓고 높은 이윤을 채우고 있었다.
또한 그들이 판매하는것에 문제가 있었다.
이 시절은 성전은 사회 계층만 머무를 수 있는 장소가 각각 달랐다. 먼저 지성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는 유대인 남자가 갈 수 있는 곳이였고 문밖에는 여인들의 뜰이 있었다.
그리고 벽너머로 이방인들의 뜰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렇게 계층별로 차별성을 두어서 예배를 드리게 했던 곳이 예수님의 시절 성전 모습이였다.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만남이 있고 또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해야하는 성전이 계층이 나누어져있고 또 그 계층안에서 차별이 있고 또 그 안에서 자신의 잇속을 챙기기에 바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곳 장사하는 곳은 이방인들의 뜰이였다.
계층별 차별로 인해서 성전 가까히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발치에서 예배를 드려야하는데 거기에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온갖 장사하는 사람들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한 모습을 본 예수님께서 그 장사하는 무리들을 내어 쫒아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향하여서 13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강력하게 주장하신다.
그러나 이 모습을 본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이상한 일이라 여긴다.
예수님께서 청결의 모습을 단지 자신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로 여기고 또한 예수님 주변으로 몰려든 어린아이를 보면서 노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의 행동으로 성경의 지도자 들은 곤경에 빠졌고 자신들의 권위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그대신 그들이 천시하고 무시하던 존재들인 어린아이들이 성전에 몰려와서 예수님을 높히는 행위를 보게되었다.
그들이 보기에는 너무도 높아가는 모습이였다. 자신들이 지니고있는 권위가 손상이 되었고 또 그로인하여서 자신들의 입지에서 문제가 생기는 모습이 바로 그점에서 화가나는 상황이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보여주신것은 성전은 모든 이들이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계층을 나누고 계급을 나누며 인간적인 욕심이 깃들여있는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이는 것 이것이 바로 진정한 성전 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기도합니다.
관습화되고 정형화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주인이라기 보다는 관습이 먼저이고 형식화된 모습이 우선시되는 모습이 나의 마음에 있지 않은지 교회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외에 개인적인 사리사욕적인 마음이 자리잡고 있는지 살펴보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외에 이 모든 행위를 버리고 회개하며 늘 깨어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하며 오로지 주님만을 위한 예배를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4.12 화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Qms_mqrvzfo
설교: 김지훈 목사
성경: 마가복음 12장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36.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고난 주간 세째날 화요일에 해당하는 말씀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 시킨 예수님이 성전에 머무르시면서 종교지도자들과 여러 논쟁을 하고 있는 모습임
왕적 메시야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신 나사렛 예수님은 성전에서 3일동안 지내는 동안 불신과외식으로 가득한 형식적인 예배를 보았다.
성전에서 종사하는 종교지도자들의 타락된 모습을 보시면서 성전을 청결케하시며 또한 가르치시므로써 종말론적인 선지자와 제사장으로서 메시야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이런 저돌적인 성전에서의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서 종교지도자들의 눈의 가시가되었고 그들에 의해 살해 모의가 계획되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지도자들간의 논쟁의 시위가 시작되었다.
예수님은 이러한 논쟁을 통하여 자신의 권세와 운명을 제시하였을 뿐만아니라 여러 논쟁을 통하여서 자신이 주되심을 입증하였다.
본문의 내용은 계명에 대한 논쟁으로 사두개인들과의 논쟁에서 예수님의 지혜로운 답변을 들은 한 서기관이 나와
예수님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냐고 질문한다
예수님께서는 신명기6장4~5절 말씀, 레위기 19장18절 말씀을 인용하므로써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가장 중요함을 제시하였다.
그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을 가장 큰것 가장 무거운것 가벼운것으로 분리하여서 약613개의 계명을 갖고 있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최고의 율법으로 제시하셨다.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 사랑의 동기이며 또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은 하나님 사랑의 척도이며 표현이다
이 두계명은 하나님앞에서 개인 윤리를 사람들 가운데서 사회 윤리를 표현 한것이다
이웃사랑은 생육신된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한다 그것은 예수님의 구속적 사랑을 통하여서 가장 잘 입증되었다
결국은 질문한 서기관은 예수님의 놀라우신 지혜와 가르치심의 권세에 눌려서 더이상 질문도 못한체 완전히 퍠배하였다
율법에 능통한 이 서기관이 예수님께 질문을 한 동기는 자신이 예수님의 대답 여하에 따라서 자신이 그 율법을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한 마음이였을 것으로 보이고 예수님의 생각을 반박하기위한 마음이였다.
서기관들은 외식하는 자이며 남들에게 잘 보이기위한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기도합니다
형식에 얽매여서 스스로를 드러내는 삶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게하며 예배하고 찬양하며 네 이웃을 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아멘
4.13 수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ryEC9r0U0ao
설교: 최지호 목사
성경: 마가복음 13장 3~37절
3.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2.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5.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집에 있는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도 말며
16.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7.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9.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0.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마가복음13장 말씀은 23절까지 종말의 징조에 대해서 24절에서 27절까지 예수님이 재림하심을 말씀하고 있고 28절에서 37절까지는 종말이 가까이 옴을 말씀하고 있다
5절에서 23절까지 종말의 징조를 말씀하고 있다 거짓 선지자와 거짓 메시야가 출현할 것을 말씀하고 있고 난리와 난리라는 소문을 통하여서 국가 내전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고 국제전쟁 지진과 기근 불신자들의 박해 그 박해가 매우 강할 것임을 말씀하고 있다
단순이 종말의 징조가 있다고 말씀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10절에서는 복음이 먼저 전파되어야하는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13절 말씀에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한다.
이 종말의 때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오게되는데 그것을 성도들이 피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 그때에 경험하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을 말씀하고 있다
20절 말씀에서는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 하셨느니라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환란을 당하는 성도와 함께 하실것을 끝까지 견딜 수 있도록 도우심을 말씀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종말의 징조를 말씀하시며 성도들이 함께 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말씀하고 있다
그런후 주님이 재림에 대하여 24절에서27절 말씀에서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때에 이 천체의 질서가 무너짐을 말씀하시며 주님께서 하늘로부터 오실것을 말씀하고 있고 주의 백성들을 모을 것을 말씀하고 있다
28절에서37절까지는 종말이 가까이 왔음을 말씀하신다 먼저 무화가 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시며 무화과 나무는 봄에 잎사귀를 맺는데 아주 늦은 시기 여름이 가까운 그 때에 잎사귀는 내는 식물이다 즉 무화과 나무가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왔구나 알게되는 것처럼 주님이 재림할 때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33절에서 37절에서 너희는 깨어 있으라 말씀하신다
주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두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깨어 있으라 , 끝까지 견뎌 낼것을 말씀하신다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이땅위에 주님이 다시 오실 일만 남게되었다 주님이 처음 이땅에 오시므로 종말이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처음 오셨던 것처럼 모실 수 없고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서 주님이 처음 오셔서 이루어야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이제는 종말만 남았다. 그 종말이 가까이 옴을 알고 항상 깨어 있어야한다.
기도합니다
주님께서는 종말이 가까이 왔으니 항상 깨어 있으라 말씀하시고 끝까지 주님과함께 동행하며 인내하며 견뎌 낼것을 말씀하심을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항상 깨어 있고 끝까지 참으며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은혜주시옵소서 아멘
4.13 수요일 저녁찬양예배
https://youtu.be/ThjbTqAVV6A
설교: 조주만 목사
말씀: 성찬이 일 깨우는 사명
성경: 고린도전서 11장23~26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성찬은 예수님께서 주신 것이며 은혜의 방편이다
세례와 성찬 즉 성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배푸신 구원의 은혜가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성찬의 기원은 예수께서 마련해주신 최후의 만찬으로 은혜의 통로이다
예레미야31장31~34절 :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에서는 인간의 죄를 동몰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새 언약을 세우셨으나 신약에서는 하나님 자신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로 언약이 확립이 되었다
성찬에 참여하는 성도는 예수님이 주신 대속의 은혜를 기억하며 에수님이 주시는 말씀을 전하는 사명이 있음이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는 자리가 되어야한다
4.14 목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tQ4V6deIWIM
설교: 김은혁 전도사
성경: 마태복음 26장 17~35절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19.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그들이 몹시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나는 아니지요
2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33.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5.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고난 주간 5일째 되는 날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에 함께 한다는 것은 주님이 당시에 느껴졌던 마음들, 세상을 바라보던 시선 , 영혼을 향한 긍휼, 잡혀가시며 도저히 감당할 수없을 것아 보이는 육체적인 고통과 더 나아가 십자가에서 받은 영적인 고통까지 이 모든 것들을 묵상하며 그 사랑에 잠기는것까지 더해질 때 고난의 길에 동참했다고 할 수 있다.
본문 마태복음26장 17절에서 35절 말씀은 예수님이 잡혀가시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에 대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그 때는 17절에서 무교절 첫날이자 유월절 시작을 알리는 시점인것이다
유월절에서 준비할것에서 꼭 필요한것은 번제물인 어린 양이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내던 과정중 열번째 재앙 첫음 난것을 죽이는 아주 무서운 재앙을 내리기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도록 하기위해서 주신 규례 였다 이 규례를 지킬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이고 지키지 않은 때 애굽사람들과 똑같이 재앙이 임하게 되는 것이였다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유월절에대하여 설명하는 내용이 출애굽기 12장3절에서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의 각자가 어린양을 취할지니 각가족대로 식구를 위하여 어린양을 취하되
취하여서라는 것에 대하여 출애굽기 5장에서 흠없고 1년된 것으로 취할 것을 말씀하고 있으며 그 어린양을 사흘동안 잘 보관하고 있다가 잡아서 그 피를 좌우 문설주를 잇는 가로대에 그 피를 바르고 그 고기를 밤에 불에 구워서 무교전과 같은 나물과 함께 먹도록하였다 이것이 유월절 규례이다
출애굽기12장14절에서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제대로 지킬것이라
이스라엘백성은 이 규례를 지킴으로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념하고 기억하게되었던 것이다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 양을 잡는 날이라고 시작하고 있고 누가복음은 유월절 양을 잡을 날이 이른지라 말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시작은 분명 유월절에 어린양의 필요한것처럼 하였지만 말씀을보면 이후로 양에 대한것이 전혀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의 저자들은 결국 이러한 전기를 통해 드러내고자했던 것은 이 유월절 만찬을 위해 필요한 어린양으로서 예수님이 계셨던 것을 드러낸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위해 화목 제물이 되신것이라는 것을 제자들이 의도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기도합니다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기위해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며 대속 제물인 어린양이되신 예수님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기위해 적극적으로 멈추지않고 나아가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로 잊지않기를 소원합니다
4.15 금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rwpR21153YA
설교: 김은혁 전도사
성경: 마가복음 15장
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3.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
4.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가 보라 하되
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6.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7.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8. 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요구한대
9. 빌라도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10.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12.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
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16. 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17.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18.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19.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20.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21.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22.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새 누가 어느 것을 가질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25.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26.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27.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28. (없음)
2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
30. 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3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32.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42.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고난 주간 6일째 날
마가복음15장 본문 말씀이 있기전 예순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고 유다의 배신으로 잡히게 되었다
예수님이 잡히실 때 제자들은 모두 도망을 갔고 예수님은 공회에 끌려가셨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공회에 끌고 갔으나 예수님을 죽일만한 합당한 증거들을 찾지 못하였고 거짓 증언을 하면서 괴롭혔을 뿐이였다
그러다가 대제사장이 예수님께 이렇게 물었다.
네가 찬송 받을 그리스도이냐 예수님은 어떠한 말로도 침묵하시다가 이 질문에 대해 이렇게 대답을 한다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것을 너희가 보리라
대제사장은 예수님의 대답을 듣고는 자신의 옷을 찢으며 명백한 신성 모독이라 외치며 함께 있던 사람들과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고자 외치며 침을뱉고 때리며 새벽이 될때까지 시간이 흐르게되었고 본문 마가복음15장의 말씀이 시작된것이다
본문15장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죽으시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1절 말씀을 보면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총독 빌라도 이다 대제자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빌라도 총독에게 넘겼고 이제는 빌라도를 대신하여 예수님을 심문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전과 똑같이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는 질문에 너희 말이 옳도다라고 대답을 하였을 뿐 대제사장들의 고발에는 어떠한 반응도 취하지않으셨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고 그들은 거짓 증언을 나열하였을 뿐이였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그들의 말에 끝까지 침묵하였다. 자신의 진실되는것에 대하여 어떠한 말로도 변호하지 않고 침묵하였다
그 이유에 대하여 두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첫번째는 예언의 말씀을 성취하기 위함이였다.
53장7절 말씀에서 훗날 오실 메시야 곧 예수그리소도에 대하여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라고 예언하고 있다
예수님은 수많은 거짓돈 고발에도 침묵하시므로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성취하셨다 이러한 예언의 성취를 통해 예수님 자신이 오실 메시야 곧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이심을 더욱 드러내 보이셨다
침묵하였던 또다른 두번째 이유는 이곳으로 자신에게 죽음이 다가올 것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반드시 죽어야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완성이 되기 때문이다 에수님은 자신의 고난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먼져였다. 그 길이 비록 고통과 아픔을 준다할지라도 자신이 가야할 길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 길을 향해 나아가셨던 것이다 빌라도는 예수님의 이러한 반응에 놀랐고 이에 유월절 명절 전례에 따라 무리들에게 예수님을 놓아주기를 물었으나 무리들은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아니라 오히려 살인자 바라바를 풀어주기를 강력히 요청한다
바라바를 풀어주는 대신 예수님에 대하여 빌라도가 무리들에게 묻자 무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해달라고 강력하게 소리치며 요구한다 그래서 빌라도는 15절의 말씀과 같이 무리들에게 만족을 위해 살인자 바라바를 놓아주고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도록 넘겨주었다. 이들은 에수님께 침을 뱉고 조롱하며 에수님을 골고다 언덕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에수님께서 죽으시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시는 것에는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대속 제물인 어린 양으로써 즉으시고 그 믿는 자들을 사해 주시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함을 의미한다
구약의 제삿때에 사람대신 동물이 대신 죽으므로 사람이 지었던 그 죄가 일시적으로 해결이 되는 이러한 대속 제물의 과정이 되는 제사 가운데 있었는데 여기에서 동물과 사람은 질적으로 그 가치가 달라서 동물이 사람대신 죽는다 할지라도 그 죄인의 죄가 완전히 해결될 수 없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이 제정하신 대속의 원리에 따라 온전히 해결되기 위해서는 그 가치가 완전히 같으면서 동시에 죄가 없어야하는 그런 사람이 대신 죽을 때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죄가 없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인간의 죄를 완전히 해결해주시기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에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고 십자가 위해서 대속의 제물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완성을 이루었던 것이며 예수님은 육적인 고통을 넘어 영적인 고통까지도 감내하며 경험하셨던 것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살리시기위해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님께서 내가 받아야할 모든 죄의 값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다 치루도록하시므로 죄값에 대한 사함을 값없이 받았고 구원에 이어서 믿음 또한 선물로 받게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통감하며 진정으로 죄를 가볍게 여기거나 범하지 않도록 은혜주시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4.16 토요일 새벽예배
https://youtu.be/bWY7rhCoV_I
설교: 최지호 목사
성경:마태복음 27장 57~66절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63.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64.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하니
65.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지키라 하거늘
66.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금요일 오후3시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리고 이때에는 유월절을 앞둔 상황 가운데 있었고 또한 토요일은 안식일 이기도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 안식일을 맞기 전에 그 시체를 치우는 그러한 일들이 항상 있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은 시간을 보면 굉장히 빠른 시간에 운명하셨음을 알 수 있다.로마의 역사를 보면 일주일동안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가 죽은 사람이 있을 정도로 아주 천천히 죽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죽어가는 형벌이 십자가의 죽임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전에 기진한 상황이였고 많은 채찍을 많으셨고 이미 기력을 많이 소진하셨기에 6시간동안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죽임을 당하셨다. 본문에서 저물었을 때에 라고 시작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날짜는 해가 저물었을 때 부터 날이 바뀐다 창세기 1장에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 둘째날 이니라 말씀하시는 근거에서 해가 지는 바로 그 순간 그 다음날로 바뀌어서 그 다음날 해가 지기 전까지를 하루로 생각한다 예수님께서 금요일 오후 3시경에 돌아가셨기에 그날 해가 지면 바로 안식일이 시작되어 해가 지기전 저물었을 때에 예수님의 시체를 내리는 그러한 일이 있었다 그 때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여 자신의 무덤에 넣어두었다 자신이 묻히기에 만들어놓은 새 무덤에 가장 먼저 넣어두었다 이 말씀은 이사야53장9절 말씀에 그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후에 보좌 옆에 함께 있었도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사야53장 말씀에서 예언하는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루기 위하여서 아리마대 요셉이 자신들의 가족들이 묻히기 위해 만들어놓은 새 무덤에 예수님을 가장 먼저 장사하는 무덤에 넣어놓는 일을 하였다. 그런데 자신의 가족들이 묻히기 위해 만들어놓은 그 무덤은 상식적으로 보면 자신이 가장 먼저 묻히게될 무덤이다 내가 가장 먼저 묻히고 나의 가족들이 죽게되면 그곳에 묻혀서 나의 가족이 나의 가문이 그 무덤에 묻히기를 바라면서 준비했던 그 무덤이 새로운 무덤인데 거기에 예수님을 가장 먼저 넣고 있는 아리마대 요셉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습은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죽음을 자신의 죽음과 동일시 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 만큼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이였다라고 할 수 있고 57절에는 그도 예수의 제자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62절 부터는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 다음날은 준비일 다음날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안식일임을 말씀한다 해가 저물어가고 있기에 이 해가 완전히 지고 나면 바로 안식일이 시작된다 그 안식일에 주님을 십자가에 그대로 매달아놓지않기 위해서 내려달라고 하였던것이다
마치 자신들은 죄가 없고 깨끗한 사람들이라고 하나님께 나아갔던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준비일 다음날 안식일에 빌라도에게 찾아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지키도록 부탁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아땅위에서 살아계실 때에 말씀하셨던 사흘후에 부활 하실 것임을 공공연히 말씀하셨던것을 이들이 기억하며 그것을 믿어서 경비병을 허락해 달라고 한것이 아니라 혹시라도 예수님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가고서 부활했다라고 속이면 오히려 살아있을 때보다 죽은뒤에 다른 사람들이 유혹을 받게 될 것임을 이야기하며 그들이 훔쳐가지 못하도록 지켜달라고 부탁하였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에 많은 이적과 말씀을 행하므로 이들 종교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권위와 권세들을 빼앗겼다라고 생각하며 흔들리는 상황 가운데 있었는데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이 들리게되면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권한들이 더 흔들리고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염려하여서 빌라도에게 오히려 예수님의 시체를 끝까지 지켜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기도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아리마대 요셉처럼 예수님의 죽음을 나의 죽음으로 알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헌신하고 믿으며 예배드리며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