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영어로 지저스라고 발음하듯이, 로마의 본문에 적힌 성당에 가면 'Gesu'라고 적고... 이걸 독일식으로 발음하면 '개수'가 맞거든요.
우리가 미국의 대통령을 '조지 부시'라고 부릅니다. 우리 말로 하면 그의 펄스트 네임은 남성 성기를 지칭하는 말로 욕입니다. 그러니ㅏ 그게 그 사람인 걸요.
그렇다고 우리가 그의 이름을 '김철수'라고 우리 식으로 부를 순 없는 거 아니겠어요?
저는 이 게시판에서 예수의 독일식 발음인 '개수'란 용어를 사용하기를 허락해 주시기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하 십자가불꺼에서 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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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아니라 개수가 맞습니다.
작성일: 2005/01/24
작성자: 반아편
로마의 BASILICA SS. E CARLO 라는 성당에 가면 예수란 역사적 사기꾼이 일체 Gesu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ㅡ 신앙고백: nel tempio del mendo, nasce Gesu Cristo,
dalla Vergine Maria per opera dello Sprito Santo.
ㅡ 홍보지: PERCHE E NECESSARIO ANNUNCIARE GESU CRISTO?
ㅡ 벽에 걸린 16여개의 판화의 설명에서도 일체가 Gesu 로 표기. 그중
IV - Gesu incontra sua madre (어른 개수가 어미품에 안겨 있는 장면)
X - Gesu spoglato deue vesti (군인들이 개수의 옷을 벗기는 장면)
XI - Gesu` inciodato alla croce (개수가 못박히는 장면)
XII - Gesu muore in croce (개수가 달려 죽은 장면)
XIII - Gesu` deposito dalla croce (개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장면)
XIV - Gesu` E` sepolto ( 개수의 시신이 옮겨 지는 장면)
XV - Gesu risorge (개대가리가 사라나따)
이집엔 예수란 단어를 찾아 볼수 없이 개대가리를 연상기키는 개수란 단어밖에 볼 수가 없더군요.
예...각성 (覺醒)해 보겠습니다...한심한 운영자 다비니가 자유인님을 위해 각성의 뜻을 한 번 올리지요...^^ 각성의 뜻 1. 정신적 방황에서 자기의 갈 바를 깨달음. 2. 잘못을 깨달아 정신을 차림<=== 꼭 누구에게 하는 말 같다...(절대 자유인님 아님^^)...
어느 싸이트에서는 기독교인 한 명이 '개수'란 말은 '설거지 물'이므로 욕이 맞다고 하더군요. 설거지물이 왜 욕인데요. 그리고 '개수'란 건 발음만 빌려쓰는 것이지 결코 그 발음을 가지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드렸지요. '개수' '지저스'(이것도 개가 짖어서란 발음과 유사한데), '예수' '이샤'...
한국 돌아가는 거... ㅋㅋㅋ... 기독교인들 무서워 못 가겠는데요. 제가 한국 가서 "내가 자유인이다"라고 밝혔다가는 잡혀서 바로 정신병원에 감금될 수도 있거든요. 만나자고 말하면서 개고기 안주하여 술 한잔하자는 이야기를 하여 "OK!"하는 사람만 만날려고 하는데요. 다비니님 병원에 가서 이빨 고치더라도 후일
첫댓글 자유인님!우리말 앞에 <개>자가 들어 가는 말은 대체로 어떤 정서를 포함 하고 있는지 잘 아실텐데요...계속 말씀 드리듯이 불거는 기독교인과 안티가 더불어 있는 터입니다...
다비니님... 그럼 지저스가 욕인가요? 정 뭐하면 앞으로 한국말이 아닌 로마 어느 성당에 기록된 대로 'Gesu'라고 적을까요? 한글은 표음 문자인데... 표음을 못하게 막으시는 다비니님은 각성하십시오... 각성하라! 각성하라! (근데 각성한다는 말이 무슨 뜻이여?)
전 사실 안티들이 <개>자가 들어 가는 말을 쓰는 것에 별로 민감하지 않습니다...그것은 제 개인의 성향이고 불거에서 저는 운영진의 입장으로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맞아들이는 용어를 쓰시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각성 (覺醒)해 보겠습니다...한심한 운영자 다비니가 자유인님을 위해 각성의 뜻을 한 번 올리지요...^^ 각성의 뜻 1. 정신적 방황에서 자기의 갈 바를 깨달음. 2. 잘못을 깨달아 정신을 차림<=== 꼭 누구에게 하는 말 같다...(절대 자유인님 아님^^)...
어느 싸이트에서는 기독교인 한 명이 '개수'란 말은 '설거지 물'이므로 욕이 맞다고 하더군요. 설거지물이 왜 욕인데요. 그리고 '개수'란 건 발음만 빌려쓰는 것이지 결코 그 발음을 가지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드렸지요. '개수' '지저스'(이것도 개가 짖어서란 발음과 유사한데), '예수' '이샤'...
지 애비 닮아서 그런지 이름도 많군요. 그걸 또 '주' '하나님 아들' 등등의 국적 불명의 단어로 부르지요. 워낙 많은 이름을 가진 것들이니, 그냥 부륵 싶은대로 부르면 좋잖아요? 다비니님이 동의 하시면 저는 '개수'와 '야훼'로 당분간 부를렵니다.
전 이제 용어에 괸련한 글 삭제 같은거 안 할랍니다...자유인님 맘대로 하세요...저 말고도 다른 운영자가 있으니 알아서 하시겠죠...
다비니님... 삐졌어요? 그만한 일로 삐지시나요? 하기사 제가 가만히 계시는 다비니님 슬슬 건더린 건 맞는데...
삐지긴요...글 지우기 미안해서 그러지요...자유인님! 한국에 언제 오시나요...오시면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다비니님, 특별히 문제가 없으면 글 지우지 마세요. 산들님이 기독교로 돌아가셨기에 더이상 기독교인들이 안티 두둔한다고 성화를 부리진 않을 겁니다. 글 지우는 거... 솔직히 귀찮은 일 아닌가요? 게다가 이곳에서 아주 큰 물의를 일으키는 글도 없느데...
한국 돌아가는 거... ㅋㅋㅋ... 기독교인들 무서워 못 가겠는데요. 제가 한국 가서 "내가 자유인이다"라고 밝혔다가는 잡혀서 바로 정신병원에 감금될 수도 있거든요. 만나자고 말하면서 개고기 안주하여 술 한잔하자는 이야기를 하여 "OK!"하는 사람만 만날려고 하는데요. 다비니님 병원에 가서 이빨 고치더라도 후일
게시판에 살짝 올릴 생각입니다...ㅋㅋㅋ... 지난 번 스마일이라는 숙녀 분이 만나자고 해도 안 가잖아요. 한국에서 만나자고 했으면 모르겠는데... 미국에서는 개고기 판매가 금지되어 있으므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