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 일사 일지(不經一事 一智)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아니하면 그에 걸맞은 지혜도 자라지 못한다는 뜻으로,
경험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검색 결과는 주로 불경(佛經) 일사 부장일지((佛經一事 不長一智) 형태로 인용되며,
명심보감(明心寶鑑) 성심 편(省心篇)의 문구로 소개됩니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아니하면 한 가지의 지혜가 자라지 못합니다." 이지요.
살면서 늘 염두에 두어야 할 3가지를 마음에 새깁니다.
* 인간의 좋은 습관 3가지
① 일하는 습관
② 운동하는 습관
③ 공부하는 습관
* 인간을 감동시키는 액체 3가지
① 땀
② 눈물
③ 피
* 남에게 주어야 할 3가지
① 필요한 이에게 도움
②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③ 가치 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 사람
① 현명한 사람
② 덕 있는 사람
③ 순수한 사람
*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① 건강
② 재산
③ 친구
*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① 시간
② 말
③ 기회
* 살아가는 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① 사랑
② 자신감
③ 긍정적 사고
*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① 근면
② 진실성
③ 헌신과 전념
* 성공적이지 못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① 폭음
② 자만(아집)
③ 분노
*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
① 존경
② 신뢰
③ 우정
<옮긴 글>
첫댓글 『명심보감明心寶鑑』 「성심省心편」에보면
飽煖(포난)엔 思淫慾(사음욕)하고 飢寒(기한)엔 發道心(발도심)이니라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을 생각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을 발(發)하니라.
疎廣曰(소광왈) 賢而多則損其志(현이다칙손기지)하고 愚而多財則益其過(우리다재칙익기과)니라
소광(疎廣)이 말하기를, 어진 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그 뜻을 손상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허물을 더하니라.
人貧智短(인빈지단)하고 福至心靈(복지심령)이니라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신령스러워지니라.
不經一事(불경일사)면 不長一智(불장일지)니라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아니하니라.
是非終日有(시비종일유)라도 不聽自然無(불청자연무)니라
시비거리가 종일토록 있을지라도, 듣지 않으면 자연히 없어지니라.
來說是非者(내설시비자)는 便是是非人(편시시비인)이니라
와서 시비를 말하는 자는, 이 사람이야말로 곧 시비하는 사람이니라.
擊壤詩(격양시)에 云(운) 平生(평생)에 不作皺眉事(부작추미사)하면 世上(세상)에 應無切齒人(응무절치인)니라.
격양시>에 이르기를, 평소에 눈썹 찡그릴 일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이를 갈 원수 같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크게 난 이름을 어찌 하찮은 돌에 새길 것인가. 길가는 사람의 입이 비석보다 나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