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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우리 삶,주변에 있는 복합문화센터
행운 추천 2 조회 28 25.03.13 04:0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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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07:50

    첫댓글
    그러니요
    그렇게 살기좋은 우리들의 문화공간이
    전정 삶의 질을 높여주지요

    호중이 목소리 오랜만에 듣습니다
    호중아...

  • 작성자 25.03.13 07:54

    산골일기,,,,,그냥,
    오늘은 할 말도 없고 산골일기를
    쓰기 싫은 것인지 이제는 권태기에
    들어 섰나 봅니다~^^

    그 누가 쓰라고 한것도 아닌 지가
    좋아서 쓰던 것이면서 괜한 헛소리
    하면서 심통을 부리지요''!?

    ''그런날이 있는가 봅니다''!

    그날이 오늘인지 그동안 하루도
    안 걸르고 쓰던 글인디 잘 쓰던지
    못 쓰던지 살면서 이렇게 지극정성
    으로 하는것도 돌아보면 처음인것
    만 같구먼요 ~^^

    진즉에 공부를 지금처럼 했으면은
    뻘짖만을 하고 살지는 않았을 것을
    생각하며 만일 다음 생이 있다면은

    머리를 싸메고 열중해서 나도 사자
    한번 달고 살아보자 하며 웃어 보는
    나 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내가 때로는 좀 과한
    음주로 제대로 편집도 안하고 올린
    글이 맥락도 맞춤법도 사투리 그대로

    올린 글을 변함없는 애정으로 댓글과
    좋아요 를 달아주신 님들에 무한한
    감사에 인사를 드리며 ,,,,,,

    이제 산골에 춘삼월의 봄날이 오고
    좀더 심기일전 하여 이제는 술도 좀
    절제를 하고 집중해서 짜임세 있고

    보는 님 들에 즐거움을 줄수 있는
    글과 사진을 올려 보기로 마음을 다져
    보는 오늘 입니다 ~~~

    *금산의 복사꽃피는 군북 대소마을

  • 25.03.13 16:54

    @행운
    그러니요
    누가 글을 쓰라는 종용도 아니지만
    한번 시작하면 숙제인 듯
    새벽마다 만나는 걸
    이젠 당연하게 기다리지요
    그 하루를 빠져도 숙제를 안 한 기분이기도

    오랜만에 금산의 복사꽃 피는 마을을 마실 가 봅니다
    저 길모퉁에서 누 굴기다고 잇을까요
    귀여운 발바리... 댕댕아...
    우째 한 마린 안 보여요
    정말 영리한 우리들의 동행자입니다
    혼내지 마세요

    옛날에 우리 집에도 두마릴 키울 때 아이가 CC를 설치해 봤어요
    지금 함께하는 줄리는 천 방지축으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데
    지금은 하늘나라에 간 큰 아이는
    세상에나 현관 문앞에 나갈 때 그 모습 그대로 자릴 지켜 줍 디다
    얼마나 감동 먹었던지요

    산행을 하도 열심히 하셔서
    술도 드시군요
    그 알코올 한잔은 간에 상당한 부담을 준답니다
    이젠 세월의 무게도 있고 하니
    적당히 하셔요
    살아보니 건강이 최곱니다
    아프면 다 귀찮아요


    하늘여행중인 우리 줄리...

  • 작성자 25.03.13 17:07

    @양떼 네 “달리”와 함께한 긴작문의
    글 고맙습니다.
    이젠 거의 술도 끊고 요즘에는
    밥 먹자고하는 친구들하고
    어울린답니다요.

    보통정성으로 한마리도 어려운데
    다른곳으로 분양을 시켰답니다요.

  • 25.03.13 18:04

    @행운
    에이고요
    짐승도 친구를 무척 의지합니다
    우리 달리 줄리장례식장에 데리고 갔는데
    보내고 와서
    온통 베란다로 집안을 헤메면서 찾습디다
    혼자 남은 발바리 얼마나 외롭겠게요
    지 혼자 운동 다 하고 대소변 다 지혼자 해결 할 건데ㅠㅠ
    솥뚜껑 씌운 것은...ㅠ

    뭘 한다고 작은 방에 일보는데
    하두 옆에서 방해를 놓기에 밖에 내 쫓았더니
    두 마리가 문앞에서 ㅎ엄마 문열어 줘
    우리 아이가 찍어서,,,



  • 25.03.13 18:19

    전민동 제가 정들었던 지역입니다
    4년 정도 직장 생활을 전민동에서 했지요.
    문화공간이 없는게 아니라 찾지 않는 게 문제지요.
    저는 핑계가 낮에는 텃밭 가꾸기
    밤에는 인문학과 한자 1급도전 ............
    한자 공부 너무 재미있어요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 작성자 25.03.13 18:48

    네 저도 요즘 옛날에 배웠던 한문을
    사용을 하지 않아서 잊어 버려서
    하루 2시간씩 익히고 있답니다요.

    그리고 포리텍 대학이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이 있어서 가끔씩 찾아가기도
    하여 자격증도 취득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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