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터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가 들어가는 곳으로 알고있는데
삶의이야기 방이 미숙아로 다시 태어났나?
아니면
▒ 모임개설 잉큐베터 ▒ 는 다른 뜻인가
사실 개편 전에 ▒ 5670 문예 창작 ▒ 이란 소 제목이 붙어 있어 글쓰기가 망서려 졌었다.
내가 쓰는 글은 그 범주에 들지 못하므로....
어쨋든 새롭게 바뀐 곳에서 오늘은 가벼운 맘으로 써 보네.
삶의 이야기 방 비슷한 주제로 새로운 여러 방이 생기면 하는 생각도 해 본다.
흡연실, 사랑방, 토론방,뒷담화방,잔소리방.....
특별한 방은 로그인 해야만 볼 수 있게 할 수도 하고.지기님 생각에 딸린 거지 모 내가 주제넘게 생각 핳 일은 아니지
나는 인생 자체를 미숙하게 살아 가는 인큐베이터 인생, 글도 역시.
어쨋든 5670아름답게 동행하며 길이길이 나아가기를
첫댓글 작주님글 잘 보았습니다
삶방은 일반적인 글로서 아무나 편하게 올리는 방 이었죠.일부 사람들이 범주를 넘는글을 올려서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조금 기다려보면 예전으로 돌아가지않을까 생각듭니다
크흣~!
나는
인생자체를
미숙하게 살아가는
인큐베이터 인생,
너무
아름다운
표현이십니다요~^^*
그건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아닐까요?
저야
이 게시판
늦깍이여서
머라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오개형님
말씀처럼
기다려 보시면
자아알. 될거 같습니다!
오개 님 사촌? 아님 형제?
오베님 첨 대할때 꾸뻬씨 생각 났어요.
눈여겨 봤는데 답글 까지 받으니 참으로 기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기다리는 데는 선수거든요.
공감 글 감사합니다
넘치는 게 문제
맞네요 논문 쓰듯 잘 쓴다고 오개님이 치켜세우던 그 사람 떠오르네요.
서로 간에 문우님 이란 호칭도 낮설었던 1인 이었드랬습니다.
오개님의 글 자주 보게 되어 안심입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유식하고 똑똑하고 잘나면 뭐 한데요.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 쓰면 되는거 같은데요.
여기서 글로 폼 잡는거... 그거 '정중지와' 아닐까 합니다 (유식 하죠 ㅎ)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산다~~~.🎶
노래 생각 나네요.
무지렁이로 살아가니 편하군요.
가만 앉아 있어도 유식의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 등애 님 이라면야 말해 뭣하리요.
문우는 무슨 문우?
논문은 AI 박사논문이나 되는가?
유식하면 얼마나 ? 그렇다고 끼리끼리 우리짜고 노는
그런곳은 더더욱 아니지요.
누구를 지목해서 혼란의 원인을 찾을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바라보는 방향이 카페의 가는 방향과
맞는지를 한번 생각해보는 삶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바탕부터 갈아엎어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5670동행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지기님!
작주의 허튼 소리 때문에 머리 쥐나시는 거 싫습니다.
바라보는 방향이 같았기 때문에 모인 사람들 이겠지요 모두.
가다가 돌아 서는 사람도 당연 있겠고요.
우리 나이에 바탕부터 갈아엎는 일은 중노동 아닐까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지기님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