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무디스 신용등급 조정 여파는 경제와 금융시장에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
2. 신용등급 조정이 미 국채 수요에 대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
3. 연준도 신용등급 하락이 경제 전망경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
4.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하려면 3~6개월정도 시간이 필요
5.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소비자 심리에 타격이 불가피
6. 본인은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 쪽으로 상당히 기울고 있음(leaning much more into one rate cut this year)
7. 국채시장은 지금도 양호하게 작동 중(still functioning quite well)
8. 아직까지 대량해고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음
9.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idly restrictive)
10. 무역협상 전개 상황에 따라 선제적 대응도 가능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중앙은행은 유동성 공급 준비 태세를 확립해 놓아야 함
2. 관세가 이중책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현재 연준의 현안과제. 이중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정부정책. 그러나 그 정부정책은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
3. 환경이 불확실한 만큼 지금은 금리 조정에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숙고하는 것이 적절
4. 관세가 일시적인 물가 자극 요인일 수도 있음. 연준은 항구적인 물가 상승요인이 아닌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함
5. 지금까지 고용시장은 상당하 회복력을 보여주었음. 정부정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6. 신용등급 강등은 일부 지표에 영향을 미칠 것. 현재 고용과 물가에 나타날 변화를 분석 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최근 경제지표는 매우 준수했음(very good). 고용시장도 균형잡힌(pretty much in balance) 모습
2. 1분기 역성장은 무역분쟁에 기인한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 인플레이션은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둔화
3. 현재 경제의 키워드는 '불확실성'.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4. 일부 선행지표들에서 일부 우려스러운 징후들이 나오기 시작
5. 가계와 기업은 여전히 신중한 스탠스(wait-and-see mode)를 유지 중
6. 대차대조표 축소 완료를 위해서는 갈 길이 한참 남아있음(has a ways to go in shrinking its balance sheet). 양적긴축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음(not affecting market prices)
7. 여전히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미국은 매력적인 투자처
8. 국채시장 참가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바뀌지 않았음. 핵심 채권시장은 상당히 양호하게 작동 중(functioning really well)
9. 소비자들도 양호한 상태(consumers are still in good shape). 회복력 있는 모습을 증명. 그러나 소비 부문 위험 신호들도 나오기 시작
10. 신용 문제 증가세는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연체율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12. 올해 성장세는 둔화될 전망. 전망의 불확실성이 감소하려면 시간이 필요
13. 연준의 정책 조정까지는 시간이 있음. 그 동안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6~7월까지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수 있음
14. 관세는 잠재적으로 물가와 실업률을 끌어올릴 가능성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국채, 자금시장은 강력. 그러나 완벽한 것은 아님(treasury and money markets are strong, not invulnerable)
2. 비은행 금융기관의 국채 레버리지 거래는 걱정의 원인
3. 재할인 창구는 건전한 은행들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초까지만해도 경제 환경은 매우 양호했음. 지금은 커다란 불확실성이 존재. 기업들도 투자를 보류 중
2. 관세정책이 언제 안정적으로 추진될지는 불명확
3. 추가 정보를 얻을 때까지 관망모드(wait-and-see) 유지할 것
4. 향후 미국 경제에 많은 일자리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매우 낙관적(very bullish)
5. AI는 경제에 커다란 긍정적 요소로 자리잡을 전망
6. 부채 문제 심각성의 정도는 투자자 신뢰도가 결정(investor confidence is key to whether debt levels are a problem or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