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칼럼] 하버드 교재 된 K푸드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557041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MBA) 수업은 케이스 스터디(사례 연구)가 중심이다. 학생들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놓고 교수와 토론을 벌이면서 다양한 경영 기법을 익힌다. 하버드 경영대가 1912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뒤 전 세계 주요 MBA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습법이다.
하버드 경영대 학생들은 졸업 때까지 보통 500~600개의 사례 연구를 접한다. 하버드가 발간하는 경영학 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는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이런 명성 때문에 하버드 경영대의 사례 연구 대상이 되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평판이 높아진다.
한국 기업도 심심치 않게 연구 대상에 오른다. 2004년과 2005년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은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2009년 HBR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최고경영자(CEO)’ 2위로 평가받기도 했다. 아날로그 시대 ‘2류 기업’이 디지털 시대 승자가 된 배경에 하버드가 주목한 것이다. 신한은행의 조흥은행 합병(2005년),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전략(2005년), 옛 대우조선해양의 중국 조선사의 도전에 맞선 생존전략(2008년)도 하버드 경영대 교재에 실렸다.
2008년엔 SNS 시장을 개척한 싸이월드 보고서가 발간됐고 이듬해엔 SK텔레콤의 사회공헌 활동이 평가받았다. 2010년엔 박현주 미래에셋회장과 미래에셋의 성장 스토리가 다뤄졌고 2015년엔 CJ E&M이 ‘미국에서 한류 확산하기’로 주목받았다. 같은 해 한국 경제를 주제로 한 보고서가 나오기도 했다. 보고서는 한국이 D램, LCD(액정표시장치), 휴대폰뿐 아니라 영화와 K팝에서도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췄지만 고령화, 경직된 노동시장, 과도한 가계부채 등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CJ제일제당이 식품기업으론 처음으로 하버드 경영대 교재에 실렸다. 미국 시장에서 만두, 냉동피자 1위에 오르고 냉동 유통채널 슈완스를 인수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한 게 시선을 끌었다. K푸드 확산이 비로소 공인받은 느낌이다.
주용석 논설위원 hohoboy@hankyung.com
빛명상
먹은 숯이 아닌데도
두 눈을 뜨고 먹을 보자
가슴을 열고 먹을 접하자
먹은 숯이 아니다.
우리가 먹을 풀어 붓에 묻혔을 때
먹이 지닌 또 다른 가치가 드러난다.
그것으로 우리의 정신과 생활은
크고 풍요로워지며 새로운 마래를 펼칠 수 있다.
※ 20세기가 ․ 석유전쟁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무형상품, 즉 문화전쟁의 시대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쥬라기 공원〉이 현대 자동차가
자동차를 수출해 벌어들인 일 년치의 외화를 단시일 내에 거둬가는 식이다.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에너지 빛VIIT은 이러한 무형의 상품의 시대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자원이다. 명상, 관광, 차茶문화, 옛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빛VIIT이 접목되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먹은 숯이 아닌데도 별이 빛나는 밤에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14-315
21세기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경북대 산업대학원 끝자리에 앉아 한동안 잊었던 '학(學)'의 자리에 앉아 보았다. 최신 과학 교재에 혹시나 초광력의 힘과 관련된 물리학 이론이 있을까 해서였다. ㅅ 교수의 '석유와 세계경제'에 관한 강의를 듣던 중 케쿨레(Kekule)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벤젠의 구조식이 아무리 생각해도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자, 고요히 명상에 잠겼다고 한다. 그때 명상 속에서 뱀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순간 그는 벤젠의 구조식을 그려낼 수 있었다고 한다.
20세기 세계에서 소비하는 에너지 중 석유는 59%를 차지한다고 한다. 과연 '석유의 시대(oilage)'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똬리 튼 뱀"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다. 왜 '똬리 튼 뱀'이 동양의 물리학자에게서 나오지 않고 독일의 과학자에게 보여 졌으며, 또한 그 뱀은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산학 기간 중 나는 내내 그것만 생각하다가 졸업했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배운 것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수업 시간마다 나는 그 원리를 찾아다녔기 때문이다.
똬리를 튼 뱀에서 벤젠의 구조식이 나오고, 그 구조식이 20세기 인류가 합성섬유, 합성수지, 석유 단백질을 사용 할 수 있게 하였다. 즉 의식주의 59%에 해당하는 공헌을 했으며 그것이 세계 경제를 조종하고 있다.
만약 우리나라의 과학자나 무속인, 산중의 도인이 어떤 계시를 받아 벤젠의 구조식을 만들었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이렇게 명쾌하게 밝힐 수가 있었을까? 미신, 무속, 비과학으로 취급될까 하여 말이다. 그 원인도 동양, 아니 우리의 음양오행 원리에서 찾을 수가 있었다.
20세기에는 석유가 세계 경제를 조종했다고 한다면, 21세기에는 어떤 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와 세계 경제를 움직일까? 이 나라 이 땅에서 나오기를 바란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6.30. 초판 1쇄 P 173~174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이 대한민국과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