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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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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왜 사제의 길을 허락하지 않으셨나요? [레알청춘일기- 조대웅]
다솜이 추천 0 조회 119 13.09.04 17: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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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05 15:34

    첫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릴 적부터의 과정이 관심을 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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