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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가체加髢
양향숙 추천 0 조회 76 25.10.30 21:4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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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30 22:18

    첫댓글 주목 열매를 가채로 보셨군요 ㅎㅎㅎ
    고 작은 걸 얼마닐 들여다 봤으면
    가채를 살리셨을까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0.30 22:22

    자주 봤던 눈주목 열매인데 갑자기 옛 궁중 여인들이 무겁게 쓰고 있던 가체로 보였습니다
    문득 그렇게 보이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ㅎㅎ

  • 25.10.30 22:42

    그러고 보니 가체 같습니다.ㅎ 순간 포착, 멋집니다^^

  • 작성자 25.10.30 22:45

    신분이 높은 여인일수록 큰 가체를 쓰더군요. 그게 엄청 무겁다고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10.31 07:44

    왕관 ㅡ남자
    가채ㅡ여자
    한 번 쓰면 내려놓기 싫겠죠.


    그러고 보면 사물은 시선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저도 주목 열매 여러번 찍었지만 저런 각도는 못 잡아 봤습니다.

  • 작성자 25.10.31 07:42

    그게 딱 눈에 꽂히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저도 많이 보고 예뻐서 찍기도 했는데 가체로 보인 건 처음이었거든요ㅎㅎ

  • 25.10.31 06:16

    가까이 보고 뒤집어 보고 털어보고...
    디카시를 접하는 기본 자세를 보여주십니다.
    특이하게 눌린 모양이 가채 딱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5.10.31 07:45

    내가 본 걸 타인도 공감하면 성공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10.31 08:28

    가체가 뭐지 하다가 댓글보고
    알았네요
    아이고 저 무거운것을 쓰고
    어찌 연기하누 했었던 ㅎㅎ

  • 작성자 25.10.31 09:44

    연기는 잠깐 하지만 왕비나 후궁들은 종일 쓰고 체통을 유지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ㅎ

  • 25.10.31 11:53

    계급과 지위가 뭐라고 그라는지요^^

  • 작성자 25.10.31 12:21

    제 말이요...
    재물과 권력을 가진 자도 그럽디다. 트 모씨도 왕관 받고 표정 관리가 안 되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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