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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엄마의 몸빼바지와 직산 고모,
오베 추천 1 조회 199 26.06.02 09:5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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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1:34

    첫댓글 정감가는 닉.오베.반갑습니다
    제 어릴적엔 전쟁이 끝난지 얼마안된 시기라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라 아무거나 잘 먹었죠.꽁보리밥에 소금장을 도시락으로 싸간적도 있었죠.그것에 단련이 되어선지 객지생활하며 먹는거는 쉽게 견뎠드랬습니다
    화가 이신가 봅니다

  • 작성자 26.06.02 17:56

    종종뵈니 방갑습니다~
    아마, 오개님과
    제 둘째형님과 년배가
    비슷하실거 같습니다만,

    찿기 힘든 <오> 문중
    종친모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막걸리 한잔 드시면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이 나이(?)까지 편식이 심해
    집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칭구들도 다아~
    꼴보기 싫어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그냥, 내 좋아하는 음식들만 이라도 먹으려고 합니다

    오개님처럼
    가리지 않고 잘드시는게
    솔직히
    얼마나 부러운지 모릅니다!
    오개님, 잘 드셔야
    무탈하게 올. 여름 나시지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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