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딩까지 촌지있었음 왜냐하면 내가 학급 부회장인데 울엄마는 그런거 관심 없어서 학교안갔다가 담임이 나 없는 사람 취급했음 성적 잘나온 사람 몇명 일어날때 일어났더니 무시하고 현장체험학습에서 체험학습하는데 나만 빼고 그랬음 ㅋㅋㅋㅋ..... 나중에 엄마가 학교 다녀오더니 태도가 바뀌더라 ㅠㅠ지금생각해도 눈물나는데 박명수는 더하겠지
나 초딩때도 담임이 집에 ㅈㄴ 전화하고 나 유독 쥐 잡듯 잡아서 엄마가 왜 그런가했대 내가 늦둥이라 울엄마가 엄마들모임 같은거 안나가서 몰랐는데 선물 안주고 학교 잡일 안해서 그랬다는거임 그 후에 울엄마가 백화점상품권이랑 화장품, 소고기, 교실 커튼가져와서 빨기 이런거 하니가 갑자기 나 칭찬 존나 하고 집에 전화 안왔다햇음
촌지하니까 떠오르는게 있다 1학년때 담임이 촌지받는걸로 시장아줌마들이 다 알정도였음 그 담임은 우리집 가정방문 한번도 안 했음 우리 반에 부자인 애가 있는데 걔네 집에 과일 상자 들고 방문하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촌지 안 주는 애들 항상 벌 줬음 나도 벌줬는데 엄마가 촌지 준 후로 벌 안줌 미친새끼 ㅡㅡ
난 94인데 촌지 대놓고 돈은 안줬는데 학부모회 같은데서 항상 돈거둬서 선생님들 선물 단체로 사줬었음.. 매년 스승의날 뭐 체육대회 이럴때마다.. 회장엄마가 항상 주도적으로 하고;;; 난 부회장이라고 우리부모님한테 돈 더 내라 하고 그래서 나중에 고딩됐을땐 학생회 하는거 죄스러웠음
첫댓글 와 진짜...저런 사람들이 지금은 더 높은자리 해먹거나 연금타먹고있겠지?
나 초딩때에도 촌지받는 선생 있었음
우리때도 있었는데 뭐 ㅋㅋㅋㅋㅋ 케이크 아래에 주유권 넣어두고
김영란법 생겨서 그나마 근절된거 아닌가 ㅎㅎ
맞아 울엄마때도 삼촌 촌지ㅜ안줘서 대학도 안 써줄라하고 관리 안해줘서 엄마가 삼촌네 담임 찾아가서 사정사정 빌었다고 들음
촌지받았던거 지금이라도 적발해서 연금끊어야됨 진짜 개욕나오네
나초딩까지 촌지있었음 왜냐하면 내가 학급 부회장인데 울엄마는 그런거 관심 없어서 학교안갔다가 담임이 나 없는 사람 취급했음 성적 잘나온 사람 몇명 일어날때 일어났더니 무시하고 현장체험학습에서 체험학습하는데 나만 빼고 그랬음 ㅋㅋㅋㅋ.....
나중에 엄마가 학교 다녀오더니 태도가 바뀌더라 ㅠㅠ지금생각해도 눈물나는데 박명수는 더하겠지
근데 재수없어...지금 연금받고 은퇴해서 떵떵거리고 살고있을거잖아 저 세대 교사들이
헐 저런 뜻이었구나... 진짜 몰랐어 ㅠㅠㅠ
나 초딩때도 담임이 집에 ㅈㄴ 전화하고 나 유독 쥐 잡듯 잡아서 엄마가 왜 그런가했대
내가 늦둥이라 울엄마가 엄마들모임 같은거 안나가서 몰랐는데 선물 안주고 학교 잡일 안해서 그랬다는거임 그 후에 울엄마가 백화점상품권이랑 화장품, 소고기, 교실 커튼가져와서 빨기
이런거 하니가 갑자기 나 칭찬 존나 하고 집에 전화 안왔다햇음
헐 ㅁㅊ 방송볼땐 마냥재미있다고웃었는데 저런뜻이였다니 ....
나 초딩때까지만해도 만연했는데뭐ㅋㅋㅋㅋ
울엄마가 나랑 우리언니 키우면서 초등 12명의 담임중 촌지 안받은거 한명이랬음
나때도 있던거 같아. 건너건너 들려오는걸로 봐서
촌지는 아니어도 나 초등학생 때 수련회 수학여행가면 선생님들 술먹고 노는 거 학부모들이 접대한거였대
나도 촌지 안줘서 선생이 개잡듯이 잡아서 할머니가 학교 찾아가서 개지랄함....
촌지하니까 떠오르는게 있다 1학년때 담임이 촌지받는걸로 시장아줌마들이 다 알정도였음 그 담임은 우리집 가정방문 한번도 안 했음 우리 반에 부자인 애가 있는데 걔네 집에 과일 상자 들고 방문하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촌지 안 주는 애들 항상 벌 줬음 나도 벌줬는데 엄마가 촌지 준 후로 벌 안줌 미친새끼 ㅡㅡ
초딩때 만연했지.. 울엄마는 나 초1 스승의 날때 담임한테 고급 모시옷 세트 선물로 줌 애기 잘 봐달라고ㅠㅠ 2학년 담임도 값나가는거 준 것 같은데ㅠ
헐....그런거였어??? 촌지 ㅁㅊ
헐.....
나 고딩때도 회장엄마가 선생들 회식시켜주고 나이트데려가고 했었어
나 고딩때만 해도 공부 잘하는 애들, 집 잘 사는 애들 차별해서 잘해줌
나 초딩 때 만해도 선생이 물통으로 머리 때리면서 구박해서 엄마가 듣고 놀래서 경기도에서 웨스틴조선까지 가서 케이크(그때 제일 고급 호텔 케이크ㅎ...)랑 선물 보냈더니 잠잠해졌다고 하더라 듣고 맘 아팠음
나 91 인데 나 고딩때도 노골적으로 요구 하는 선생잇엇어 ( 사립이엿음 )
오죽하면 민원이 너-무 들어와서 썩을때로 썩은 학교에서 그 담임한테 1년 쉬고 오라고 할정도 .. ㅋ ㅋ
특히 대학원서쓸때 ㅋㅋㅋ
헉.. 초딩때 스승의날때마다 엄마가 선물 챙겨서 보냈는데… 구런거였어?…허얼
난 94인데 촌지 대놓고 돈은 안줬는데 학부모회 같은데서 항상 돈거둬서 선생님들 선물 단체로 사줬었음.. 매년 스승의날 뭐 체육대회 이럴때마다.. 회장엄마가 항상 주도적으로 하고;;; 난 부회장이라고 우리부모님한테 돈 더 내라 하고 그래서 나중에 고딩됐을땐 학생회 하는거 죄스러웠음
내동생도 촌지 안줘서 할머니 담임이 동생 때렸어 동생 01임
울언니 중학교때 사립이었는데 담임이 은근하게 돈요구하고 애들 성추행하고 그랬다했음
나 91년생인데 나 초딩 저학년때만해도? 만연했음 난 어려서 몰랐는데 커서 얘기 들어보면 ㅋㅋㅋ 얼탱. 그당시 초딩때 교사들 생각해보면... 별로였던 경우 존많....
초1때 촌지 안 줬다고 할머니 선생이 착한 애 뺨때렸음..
나 국민1학년때고 담임선생님이 ㅋㅋㅋ 우리엄마한테 노골적으로 촌지 요구함
참 젊은 선생님이였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