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세금 감면안은 전망의 또 다른 불확실성 요인. 경제에는 이미 너무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2. 무역분쟁에 지나친 대응도 경계해야 함(don't want to overreact to trade)
3. 스태그플레이션은 불가능하지 않은 시나리오
4. 무역정책 여파는 앞으로 나올 다른 정책들이 상쇄할 가능성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쟤(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positioned)
2.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상승에 대한 균형잡힌 대응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을 때 가능한 일
3.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약해(de-anchored)질 경우 연준의 최우선순위 목표는 물가 안정일 것
4. 미국 경제는 강력한 흐름이 지속. 고용은 안정적이고, 물가는 2%위에 있지만 둔화되었음. 다만, 경제정책의 불확실성은 비정상적으로 증가
5. 미중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인 것과 별개로 관세는 고용 둔화와 물가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높음
6. 현재까지 관세는 물가 상승의 항구적 요인이 아닌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
7. 무역협상이 꾸준히 진전을 보인다면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고, 고용도 회복력있는 모습을 유지할 전망. 그때까지 통화정책은 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8.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9. 이민자 수 감소에도 경제활동 참여인구는 증가세 지속. 몇몇 산업, 일부 직종에는 노동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들림
Rapa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국채시장 불안정함이 지금보다 커지면 이는 또 다른 불확실성 요인. 불확실성의 증가는 연준의 정책 유지 기조를 강화시킴
2. 시장의 작동여부는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가 아님(market functioning is not a risk today)
3. 미국 경제 활동은 둔화 중. 그러나 둔화세가 일부 산업, 지역에 국한될지 국가적으로 확산될지는 불명확
4. 통화정책이 조정되려면 전망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고용과 가격 변화를 통해 관세에 대한 대응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기업들이 증가.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현재 수준 고용을 유지할 만큼 수요가 강력하지만 동시에 비상플랜도 수립 중이라고 답변
6. 가계 지갑 상황은 3~4년 전 만큼 강력하지 않음. 일부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고, 또 다른 일부는 더 약화. 소비자들은 가격 변화에 민감해졌을 가능성
7. 비록 현재 미국 관세율이 당초 발표안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우 높음. 이정도 관세에서도 상황 전개를 예상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