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기>
주재료: 우엉 150g
부재료: 콜라비 말랭이 100g, 오징어채 100g, 쪽파 30g
우엉조림육수: 다시마육수 600g, 진간장 40g, 설탕 12g, 맛술 15g, 맛간장 200g
무침소스: 고춧가루 2T, 물엿 20g, 액젓 15g, 매실청 20g, 다진파 15g, 다진마늘 7g, 참기름 12g, 통깨
<만들기>
1. 우엉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3cm 길이로 채를 썰어, 냄비에 다시마 육수, 진간장, 설탕, 맛술을 담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불로 줄여 10분정도 더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들어 채 썬 우엉을 졸여준다.
2. 콜라비말랭이는 물로 한번 씻어 준 다음 물기를 빼준다.
3. ②의 콜라비를 맛간장에 재워둔다.
4. 쪽파와 오징어채는 3cm 길이로 잘라준다.
5. 고춧가루, 물엿, 액젓, 매실청,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6. 우엉과 콜라비말랭이, 오징어채에 소스를 넣고 붉은색이 들 정도로 골고루 무친 후 쪽파를 넣어 마무리하여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다.
Tip:
- 콜라비 말랭이 대신 무말랭이를 이용해도 좋다.
- 고춧가루 대신 겨자소스를 활용해서 무쳐내면 별미다.
<농식품 올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