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정이 넘어서야 귀가 하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 봐도 남편은 묵묵부답
그런 남편이 의심스러워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바람 피는거 아냐~? 왜~매일 자정 넘어서야 들어오나구욧?" 그러자 남편 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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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은 떠나고
껍데기 끼리 사는
부부들 있어요.
ㅋ
쇼윈도우 부부들 있어요.
50중반 넘으면 90% 이상 다들 그러지 않을까요 ㅎㅎ
변명도 그럴듯하게 하지
마누라에게 또 잔소리 듣게
생겼네요 ㅋㅋㅋ
무슨 저런 이상한 남편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