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방 제재이후 눈에 확 띄게 글이 줄어듬을 체감하는 요즘이다. 그것도 핸드폰으로만 접속가능한 가운데 과연 이 삶방이 존속 할것인지 아님 지기님 말씀마따나 인큐베이터에 더 숙성 시킨다음 지켜볼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못쓰는 글이지만 가끔이라도 올리던 글들이 한분이라도 더 내글이 읽혔으면 하는 마음은 글쓴이들의 공통된 생각일지 모른다 2만명의 대형 카페에서 이젠 1.000명이하 정도의 작은 카페라도 글을 올리수 있는 공간을 찾아 보러니까 그런 카페도 쉽지 않다 그동안 정들었는데 내마음 갈길을 잃어 라는 노래처럼 오늘도 텅빈 삶방을 기웃거려 본다.
예전부터 삶방이 어수선해서 걱정을 했습니다. 저도 가끔 잡글이나마 올리지만 회원님들이 흉보지 않아 다행이었지요. 신변잡기 글만 올린다고 할까봐 조심스런 망설임도 있었습니다. 삶방은 말 그대로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고차원적, 전문학적 글들이 많아 죽눅들기도 했습니다. 허나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란 말을 들은 적 있기에 겉멋을 뺀 소박하고 서툰 글을 올리면서도 걱정도 했지요. 괜찮을까요?
첫댓글 아고~!
오랫동안 쓰고, 다루는 가운데
깊은 정이 든
정든 가페, 정든 게시판,
오랜 만남의 산물일 터인데
오개님,
심란하신 맘을 다소나마
이해할거 같습니다
저야 함께(?)한지가 얼마안되어서
말씀드리기가
쫌 그렇습니다만,
게시판이 존속하는 한
저도 짬내어
열심히 글을 올릴까 합니다
오개님,
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베님.반갑습니다.80넘어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그렇고.고민이 되는건 인지상정 아닐까 생각듭니다
건강하세요
오개 님,너무 걱정마세요.
비 온 뒤에 땅 굳어지듯 서서히 좋아지겠지요.
예전부터
삶방이 어수선해서 걱정을 했습니다.
저도 가끔 잡글이나마 올리지만 회원님들이
흉보지 않아 다행이었지요.
신변잡기 글만 올린다고 할까봐 조심스런
망설임도 있었습니다.
삶방은 말 그대로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고차원적, 전문학적 글들이 많아
죽눅들기도 했습니다.
허나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란 말을 들은 적 있기에
겉멋을 뺀 소박하고 서툰 글을 올리면서도
걱정도 했지요.
괜찮을까요?
마저요.아우라님.저도 카페라는게 생길때부터 활동해왔는데 삶방이 메인방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방이 없는카페가 없더군요.없어져도 할수 없지만 카페지기 마음이니까요.
옟날에 2만여명 대형카페가 회원들간의 불협화음으로 폐쇄되자 신문에도 난적이 있었지요
방 배치 를
아예 못 찾게 만들어 놨네요...
저도 헤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