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두려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자 남을 돕는 하늘사람이 바바린의 곁에 와 이와 같은 말 하게 되었다네
●●●더하는 말○○○
다행히 하늘 나라 사람 가운데 다른 사람을 돕는 즉 하늘 나라 사람이지만 인간계의 사람과 인연이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기를 좋아하는 아니면 타인 돕는것을 전문으로 하며 즐기는 하늘 나라 사람은 보통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낮은 차원의 인간의 마음을 훤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늘 사람이 그 자신의 남을 돕는 행위를 바탕으로 바바린을 관찰하여 보고 난 후에 안타까운 마음에 정보를 알려주고 싶어 바라문의 곁으로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늘 나라 사람과 인간의 소통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차원이 높은 단계의 존재는 낮은 단계를 볼 수 있으나 낮은 단계의 사람은 신비한 능력이 없으면 볼 수가 없으므로 느낌으로 그렇다 라고 짐작하여 체감하거나 꿈이나 예시적인 무엇을 보고 아는것으로 소통하는 것인데 인도 사람들은 신화를 좋아하는 정서를 가졌고 그는 바라문이었기 때문에 경전을 외우는 사람이 제 삼자의 입장에서 보고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전개가 된다면 인도의 신화적 컨셉을 통해 전체의 상황을 보고 있는듯이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