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자신의 SNS 에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도 전면적인 휴전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는데, 카타르가 중간에서 중재했다고 하며, 아직은 돌발 변수 없이 이행될지 의문이고, 더 지켜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의 하메네이를 제거하고, 정권교체를 이루어,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Make Iran Great Again 의 MIGA 를 언급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MAGA 도 전국적으로 "No Kings" 시위가 확산되면서, 무색해진 마당에 MIGA 를 들고 나온 트럼프가 얼마나 허황된 인물인지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것입니다. 그런데 네덜랜드 헤이그에서 6/24일-6/25일 개최되는 나토정상회의에 트럼프가 마음을 바꾸어 참석하기로 결정하면서,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가 먼저 제거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두번째와 세번째 동영상은 이번 나토정상회의를 앞두고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분위기를 전하고 있는데, 매우 느낌이 불길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3OiDp8Le1k
https://www.youtube.com/watch?v=2RFM3JKR37c
https://www.youtube.com/watch?v=HzpxiloRgog
이번 헤이그 나토정상회의에 참석하는 트럼프가 위험하다고 보는 이유는 두 메시지에 기인합니다.
1) 지난 6/20일자로 Alison Pound 자매가 받은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그의 죽음의 뉴스는 미국인들이 듣기 전에 많은 해외의 귀에게 알려지리라" 의 대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대목은 그가 해외에서 피살된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의 메시지를 읽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로 다시 들어가 보십시요.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418
2) 어제의 글에서 Kim Fisher 자매가 들은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The Shot that rang out across the whole world" (총성이 전 세계를 가로질러 울려 퍼지리라) 에서 "across" (가로질러) 는 해외에서 발사된 총성이 전 세계를 가로질러 미국으로 전해진다는 의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자매는 해변에 기어다니는 게들을 보았으며, 숫자 23 이 마음속에 주어졌다고 했는데, 6/22일에서 7/22일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이 게자리에 속하고, 23 은 죽음을 의미하는 수로서, 쥴리어스 씨저가 23 차례 칼에 찔려 암살 당하였음으로, 씨저로 곧잘 비유되는 트럼프가 6/22일-7/22일 사이에 암살 당한다는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6/25일의 달이 Gemini(쌍둥이좌)에 위치하며, Castro & Pollux 의 쌍둥이 별은 고대 로마로 부터 전쟁의 신으로 섬겨져 왔기 때문에 딥스가 거사를 치를 수 있는 날인 것입니다. 트럼프의 79세 생일이었던 6/14일로 부터는 심판을 의미하는 11일이 됩니다. 유명한 사람이 죽으면 군사들이 일어난다고 받은 분이 계신데, 이 역시 이번에 현실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에 일어나는 첫신부의 군사들이 7/1일부터 8/9일까지 40일 사역을 한다고 볼 때 그 전에 며칠 동안 훈련을 받을 것인가를 놓고, 7일 또는 5일을 생각해 보았는데, 요나의 경우를 적용하면, 3일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트럼프가 이번에 제거되면,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합의도 백지화되고, 세상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의 아비규환이 될 것인데, 이 때가 군사들이 일어나 영혼구원의 추수사역을 하기에는 최적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일의 6/25일은 6.25 전쟁이 터진지 75년이 되는 날 입니다. 저의 블로그에서 간증을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미동국민학교 1학년 때 전쟁이 발발했으며, 어린 나이였지만, 공산당이 얼마나 악독한지를 생생히 체험했습니다. 무고한 생명들이 처참하게 학살 당하는 광경을 보았고, 교인들이 색출되어 형장으로 끌려가는 모습도 목격하였는데, 그래서 장로님이셨던 부친은 천정속에 숨어 기거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75년이 지난 오늘날 한국이 또 다시 공산당에 의해 먹힐 수 있는 위경을 맞고 있는 것입니다. 새롭게 들어선 정권은 전쟁 보다 더러운 평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협상을 통해 공존의 길을 모색하려 하겠지만, 공산당은 기만의 명수로서, 그들의 위장전술에 속아 넘어가기 십상인 것입니다. 결국 인본주의와 종교주의에 의해 세속화된 교회의 타락이 이러한 위경을 다시 초래하게 된 것이며, 교회의 심판을 위해서도 연단이 허용될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곧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의 말씀에 따라 "고난의 때" 가 임하게 되는데, 예수를 최고로 잘 믿는 줄 아는 한국교회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착각과 도취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75년 동안 북한은 호심탐탐 한국을 집어 삼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왔고, 다량의 핵무기들을 보유하게 되었는가 하면, 러시아와 밀착하게 된 북한이 이제 곧 온갖 공갈 협박과 기만으로 한국을 먹으려 들 것입니다. 그런데도 워낙 세속화되어 영적소경이 되어 있는 한국교회는 마치 계시록이 성경에 포함되지 않는듯 떼어내 버렸고,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려는 것 뿐이요"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함이요" 의 말씀도 도무지 믿지 않게 되었으며, 교회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이 다 멸망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 상황인 것입니다.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전쟁의 참상을 기리는 행사들이 개최되고는 있지만,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무장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모르고 있으니, 한심 할 뿐 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을 맞은 추수의 최적기를 맞아 하나님은 최대한의 영혼들이 구원되기 위해 이제 곧 군사들을 일으켜 추수사역을 시작하시리라고 믿는 만큼,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cpHBCfw2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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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하지에 이란을 공격했고 작전명이 "Midnight Hammer" 인 의미 & 트럼프가 위험하다 & 고난의 때로 가는 이 세상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