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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성경신학적 방언 연구를 통한 현대 방언 비판
마라나타, 추천 3 조회 122 19.12.26 17:09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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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26 18:29

    오케이

  • 19.12.26 19:31

  • 19.12.26 18:05

    자 그럼 마라나타님이 주장하시는 방언을 외국어로 정의합시다.
    그리고 이 말씀을 님께서 주장하시는 고전 13:8에 대입하십시다

    그리고 이 말씀을 님께서 주장하시는대로 해석해 보십시오.

    그럼 현재
    방언은 모두 통일되고 오직 하나의 언어로 대화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현재 그런가요?
    ------------------------
    모든 언어가 통일되어 단일 언어로 사용하는 때는 언제일까요?

    답은 분명히 제시되었습니다.

  • 19.12.26 18:06

    고로 이 논문은 하자가 많은 논문이 되어버립니다.

  • 19.12.26 18:13

    예언과 지식이 폐지 될 때가 언제일까요!
    예언이란 성경의 기록을 말씀합니다.
    지식은 무었을 말합니까! - 지식은 합법이냐, 불법이냐를 가리는 것입니다.

    이런것이 폐지되면 어찌 됩니까!
    ----------------------
    언제 폐지될까요

  • 19.12.26 18:17

    온전한 것(g5046)단어는 g5056(끝나다,종료하다,종결)에서 온 단어입니다.
    즉 마지막에는 이라는 말이지요

  • 19.12.26 18:33

    @성도의본분 바울은 사랑을 논하면서 고린도 교회의 온갖 분란이 사랑이 결핍되어 일어나고 있는것으로 본것입니다

    그런가운데 집회시의 외국어가 통역도 없이 저마다 무질서하게 사용하는 문제로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방법을 13장에 이어서 말하고 있어요

    사랑이 충만하면 서로 양보하면서 유익한 집회를 할수 있는데 온전하게 사랑이 충만해지면 방언이나 예언이나 지식이나 서로 자랑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뜻으로 봅니다

    12-14장까지 교인들이 은사를 가지고 다툼과 분란이 일어나서
    교정하려고 쓴 글입니다

  • 19.12.26 19:04

    @관찰자 님 이 말씀은 고린도 교회만의 말씀인가요?
    그럼 이 말씀은 성경의 기록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성경의 기록이 후대 까지 전달됨은 이 시대에서도 필요하기에 증거되는 것입니다.

  • 19.12.26 19:48

    @성도의본분 맞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과 더 친밀하며 더 깊은 영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지금 이 시대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성경이 기록된 것이라 믿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방언과 귀한 은사들과 모든 기록들이 그 시대만으로 그쳤고 폐하여졌다면 지금 우리는 무슨 소망으로 살아갈까 생각하니 아득하고 한 숨만 나오는군요

  • 19.12.26 18:28

    -상략 ---
    그 결과 바울은 고린도교회 안의 참 방언과
    허위 방언의 구별을 방언 표기 형태(단수와 복수)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이분도 대단한 실수를 하시고 있습니다.
    마라나타님께서도 이리 구분하십니까?

    이 문제는 관찰자님과 댓글로 지적해 드린 내용입니다.

    방언의 진위를 단수 복수로 정리하심은 지극히 인본적인 해석이라는 말입니다

  • 19.12.26 18:30

    맞아요

  • 19.12.26 18:30

    상략 --
    또한 고린도전서뿐만 아니라 신약성경 전체에서 방언은 기도하는 은사가 아닌
    말하는 은사임을 확인하였다
    ---------------------
    하나님께 말하는 은사가 방언인데
    도대체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라면 뭔 깨 뼈다기를 뜯는 말이라는 건지요?

  • 19.12.26 18:38

    님이 문맥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래요

    한구절 뽑아서 액면 그대로 믿고 주장하면 전체의 뜻이 왜곡됩니다

    지금의 방언교는 고린도교회와 똑같은 아니 그보다 더한 문제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에요

    기본적으로 고린도교회에 왜 이런 편지를 썼는가 부터 생각하고 읽어야 해요

  • 19.12.26 19:03

    @관찰자 지금 마라나타 님께서 올리신 논문도 한구절 싹 뽑아서 설명하는데 무슨 말 하는 것입니까?
    그럼 이 논문도 님의 주장대로라면 왜곡된 논문이라는 말인가요?

  • 19.12.26 21:29

    @성도의본분 하나님께 말하는 은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구절만 뽑아서 본다는거에요
    게다가 거기에 매몰되어 숲을 안본다는 겁니다

    사람을 가르치기 위하여 하는것이 통역있는 외국어 방언과 통역없이 청중이 알아아듣는 예언이라고요

  • 19.12.26 19:09

    @관찰자 논문은 전체를 파악하고 전체의 의도에 맞게 각 구절을 해석한 것이고요

  • 19.12.26 19:11

    @관찰자 이런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사람이 재단해 필요 없다 정의하다뇨?
    하나님의 은사는 사람이 구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 없이 많지요?

    님이 지금 숨쉬고 있는 것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중단된다함은 사람이 정의하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정의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이시며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방언의 정의는 하나님을 높이는 말 입니다.
    방언으로 말한 것들의 기록을 보십시오
    모두 하나님을 높혔다 기록합니다.

    그러므로
    고전14장의 방언도 하나님을 높혔다라고 이해하며 정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언어가
    어떤언어이던
    심지어 당나귀 언어라도

  • 19.12.26 19:13

    @관찰자 당나귀가 발람에게 당나귀 말로 말해도 하나님께서 듣게해 주시니 당나귀 말을 발람이 알아들은 것입니다

    고로 새 방언이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높이는 언어라는 말입니다

  • 19.12.26 19:13

    @관찰자 님은 아직도 방언의 구별은 단수와 복수로 구별하십니까?

  • 19.12.26 19:14

    @성도의본분 청중을 가르치는데 알아듣지 못하는 외국어로 하나님을 높이면 뭐합니까

    불분명한 나팔소리요 허공에 대고하는 소리요 외국어로 말하니 서로 외국인인것을

    다섯마디라도 아는말로해야 하나님을 높일수 있지

  • 19.12.26 19:16

    @관찰자 찰자님
    성경의 기록에 방언이 자국인을 상대로 외국방언한다고 기록되었는지요?

    히브리인이
    히브리 언어로 말해 방언이 임하니
    그들이 하나님을 높였다 증거합니다.

    외국어가 하나님을 높이는 언어는 아니지요?

  • 19.12.26 21:28

    @관찰자 님의 눈에는 방언이나 예언이 남을 가르치고 권면하기 위해서라는 구절이 세번이나 나오는데 안보이나 봅니다

    님 말대로 랄랄라라가 방언이라면 그것으로 남을 가르치고 권면할수 있는겁니까?
    남에게 말씀을 가르칠수 있는겁니까?

  • 19.12.26 19:18

    @관찰자 그리고 찰자님?

    이처럼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성경의 기록으로 말씀의 교제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19.12.26 19:20

    @성도의본분 성경에 나오는 말만 하지 않습니까

  • 19.12.26 19:20

    @관찰자 너희가 다 방언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
    방언하는자가 통역하지 아니하면~~~~~~
    방언을 말하고
    가르치는 것을 말하지 아니하면?
    ----------------
    이는 방언은 가르치는 것이 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 19.12.26 19:55

    @성도의본분 맞습니다 목사님~^^

  • 19.12.26 19:59

    @관찰자 관씨~!!!!!!!!!!!

    방언은 청중을 향해서 왜 합니까?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방언은 하나님만 알아들을 수 있으니 하나님께 방언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게 기분 나쁩니까?

    수십번을 말해도 못 알아듣는 은사가 있는거 같애요

  • 19.12.26 21:04

    @성도의본분 왜 그렇게 자기 생각에 꿰어 맟추려고만 하세요

    통역이 있다는 전제에서 방언말하는 것을 금하지는 말라는것이지 통역없으면 방언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잠잠하라

    가르치기 위해서 방언 즉 못알아듣는 외국어로 하지말고 가급적 알아듣는 말로 성경의 예언을 (말)하라 는 얘깁니다

    고린도교회에 이방언어를 쓰는 고린도인들과 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히브리어만을 쓰는 유대인도 일부 섞여있고
    원래부터 고린도에 사는 유대인 디아스포라로 통역을 할수있는 사람도 섞여 있다고 봐야 하는거에요
    무역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유대인도 고린도에서 장사를 했을거구요

  • 19.12.26 21:05

    @🌻사랑🌻 문맹은 끼어들지 마세요

  • 19.12.26 21:13

    @관찰자 유대인으로서 하나님 말씀 잘안다고 자랑삼아 너도나도 동시에 히브리어로 말하면 교인들이 하나도 못알아 듣잖아요

    불신자가 있을경우는 미쳤다고 할것이구요

    그러니까 반드시 통역을 하되 한사람씩 순서대로 말하고 다른 한사람이 통역을 하고 그래야 히브리말을 모르는 불신자나 고린도인들이 알아들을것 아닙니까

    알아들어야 아멘 할것 아닙니까

  • 19.12.26 21:18

    @관찰자 21:05분에
    아야 소리나게 찌르십니다. 원래 찌를 때는 그리 해야죠.

  • 19.12.26 21:26

    @관찰자 방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할 말 없으니 문맹 같은소리하고 있네

  • 좋은 글에 추천 1 누릅니다.

  • 19.12.26 21:19

    좋은 글인 줄 알았습니다만 좀 더 연구가 필요한 듯 해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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