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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11.10. (월)
새벽기도회
(2025.10.01. 새벽기도회 )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새해 (송구영신)]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 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 가면 안 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경 : 고후 4:7-10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7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10 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sUyWV_scuCk
제목 : 소망이 있는 사람의 특징
끝까지 일을 마치려면 어려움에서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이 필요하다.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어려움 속에서 일어나게 하셨다.
(고후 4:8-9)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회복력의 원리
(꺽이지 않고 버티는 힘)
1. 압력이 와도 꺽이지 않는 힘
우겨쌈 --- 압박을 당함. 눌린다. (위와 아래와 옆에서...)
* 머피의 법칙 --- 계속 나쁜 것이 생긴다.
(나쁜 것이 연이어 다가온다. 정신 상태 문제.)
회복력을 가진 자 => 압력에도 다시 일어난다.
우리는 눌림, 압박감에 터지지 않아야 한다.
바울 --- 우겨쌈을 당하여도 넘어지지 않았다.
큰 바람에 견디는 나무 --- 팜트리
바람, 압박을 이겨내야 한다.
2.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다.
(=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요셉 --- 하나님이 주시는 퍼즐 조각을 사람은 다 이해하지 못한다.
-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고백해야 한다.
- 선한 일을 하면서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
마가 --- 마가 복음의 저자
(바울과 1차 선교여행을 떠났으나 중도에 되돌아 옴)
3. 우리가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음.
이강근 선교사님 --- 성지가 좋다 500회
이강근 선교사님과 함께 담임목사님이 구브로 섬에 간 적 있음.
- 바울이 묶여 매 맞은 자리에 감 => 큰 기둥이 있음
바울은 매 맞은 자리에서도 혼자가 아니었다.
(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동료들이 함께 하였다.)
4.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 회복력이다.
회복력은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다.
[동화] 아무도 끝마치지 못하는 왕국
금지어 =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
=> 높은 감옥에서 큰 실타래로 밧줄을 만들어 내려오게 함
=> 모두가 끝마치는 왕국으로 변했다.
회복력을 가져야 한다.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어려움에서 일어나야 한다.
(고후 4:8-9)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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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1. 07.(금)
고린도후서(7) :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본문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6 He has made us competent as ministers of a new covenant—not of the letter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kills, but the Spirit gives life.
The Greater Glory of the New Covenant
7 Now if the ministry that brought death, which was engraved in letters on stone, came with glory, so that the Israelites could not look steadily at the face of Moses because of its glory, transitory though it was,
8 will not the ministry of the Spirit be even more glorious?
9 If the ministry that brought condemnation was glorious, how much more glorious is the ministry that brings righteousness!
10 For what was glorious has no glory now in comparison with the surpassing glory.
11 And if what was transitory came with glory, how much greater is the glory of that which lasts!
■시작찬송가
288장(통204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거룩한 생활]
■헌금찬송가
200장(통235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성경]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내가 무엇을 잘했기에 이런 복을 받았을까’생각하며 나의 행동과 하나님의 복을 연결짓곤 합니다. 이런 마음을 ‘언약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의 자격과 만족은 우리에게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난다”고 가르칩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더 이상 율법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새 언약의 백성임을 깨닫게 합니다. 함께 이 놀라운 은혜의 비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새 언약
고후 3: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특별한 관계를 맺기 원하십니다. 구약시대에는 돌판에 새긴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과 언약을 맺으셨지요.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나요? “너는 복이 될지라”라고 하신 그 약속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언약은 히브리어로 ‘베리트’라고 하는데, ‘자르다, 끊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실 때 짐승을 갈라 그 사이로 지나가신 것을 기억하시지요? 이것은 언약을 어기면 죽음을 의미하는 엄중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언약이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의 관계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응답하는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더 놀라운 언약을 주셨습니다. 바로 돌판이 아닌 우리 마음에 새기시는 새 언약입니다. 이것은 마치 고아원의 한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시험에서 80점 넘으면 피자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가, 나중에 그 아이들을 양자로 삼으면서 ‘이제 너희는 내 자녀니까 점수와 상관없이 함께 먹고 살자’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80점이라는 조건이 사라지고, 0점을 맞아도 여전히 사랑받는 자녀가 되는 것, 이것이 새 언약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율법의 영광과 복음의 영광
고후 3:7-9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은 빛이 났습니다. 그 영광이 너무 눈부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감히 쳐다볼 수도 없었지요. 그러나 그 영광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영광이었습니다. 모세는 위대한 지도자였지만, 그 역시 하나님 앞에서는 한 사람의 종이었을 뿐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모세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에서도 끊임없이 ‘모세가 더 위대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히브리서를 비롯한 여러 성경에서 모세와 예수님을 비교하는 내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모세의 영광은 없어질 영광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영원한 영광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새 언약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왜일까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를 종이 아닌 자녀로 삼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정죄의 직분’이라고 표현됩니다. 늘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드러내는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의의 직분’입니다.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자녀 삼아주시는 놀라운 직분입니다.
▶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
우리는 율법이라는 옛 언약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기에, 더 이상 무거운 짐을 진 율법의 일꾼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어려움이나 질병, 환난이 닥쳐와도 그것이 벌이 아니라,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며 품어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의 핵심으로,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와 상관없이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담대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2022.07.13.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2022.07.13. ]
https://www.youtube.com/watch?v=SnQy3_4N_TE
마음에 새기시는 하나님의 사랑
고후 3:10-11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고대 근동 지방에서는 동물을 제물로 드린 후 내장을 꺼내어 그곳에 나타난 무늬를 보며 신의 뜻을 읽는 점술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내장에 무언가가 ‘새겨졌다’고 믿었지요. 바울이 “마음에 새긴다”라는 표현을 쓸 때, 당시 사람들은 이 문화적 배경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새기시는 것은 점술가들의 상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우리 깊은 곳에, 우리 존재 자체에 당신의 사랑과 약속을 새기셨다는 의미입니다. 돌판은 깨질 수 있고, 종이는 찢어질 수 있지만, 우리 마음 깊이 새겨진 하나님의 사랑은 그 무엇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내가 새벽기도를 다녀서’, ‘내가 헌금을 많이 해서’, ‘내가 금식을 해서’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에 사랑을 받고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새 언약의 영광
행 15:10-11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베드로가 한 이 말씀은 우리에게 큰 자유를 줍니다. 우리는 율법의 무거운 짐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도 ‘술 담배 끊어야 구원받는다’가 아니라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복음을 받아들이면,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우십니다. 마치 금성이 LG가 되어 정체성이 완전히 바뀐 것처럼, 우리도 죄인에서 의인으로, 종에서 자녀로 신분이 바뀐 것입니다.
오늘도 어떤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그것이 벌이 아닙니다. 오늘도 감사한 일이 있으신가요? 그것은 당연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새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있다면 나누어 보세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2. 혹시 나도 모르게 ‘이것을 해야만 좋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율법적 생각에 묶여 있는 부분은 없나요? 어떻게 하면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특별히 새겨주신 말씀이나 약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것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 율법과 새 언약
율법은 모세를 통해 돌판에 새겨진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라, ~하지 말라”는 행위의 기준을 제시했지만 우리를 정죄하고 무거운 짐을 지게 했습니다.
반면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마음에 새겨진 은혜의 약속으로,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특권을 주었습니다. 마치 고아원 아이들이 조건부로 상을 받다가 양자가 되어 무조건적 사랑을 받게 된 것처럼, 우리도 종에서 자녀로 신분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잘해야 사랑받는다”라는 율법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이미 사랑받고 있으니 거룩하게 살 수 있다”라는 복음의 자유를 누립니다. 따라서 우리는 더 이상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메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새 언약의 사람이 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