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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삼전닉스 2배 베팅 논란.
아우라 추천 1 조회 253 26.06.23 23:0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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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3:38

    첫댓글 헛된 욕심은. 헛된 화마를 가져 오지요!! 아무리 코스피가. 오르고. 코스닥이 올라도 ㅡ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요!!!! 매일매일 단타만 하는분들!! ㅡ외출도 못하고 주식판만 보는 중독자들!! 참 기가 막히지요!!

  • 26.06.23 23:44

    90년대초 45평아파트가 9천만원하던 시대!!! 집 열채값 한10억?정도 인가요? 지금으로치면 한300억쯤 되는돈을 날린 남편땜에. ㅡ주식 주짜도 듣기싦은 한사람입니다!! ㅡ

  • 작성자 26.06.23 23:54

    투기와 투자는 다른데도 우리는
    늘 안달합니다.

    친구가 전해주는 이야기인데
    동료 요양사가 주식에 미쳐 손에서
    폰을 놓치 못했답니다.
    부자였다는데 췌장암에 걸려 얼마 전에
    죽었다네요.

    세상 살아가는 게 참 아이러니하죠.

  • 26.06.23 23:55

    자살하는 사람도. 많았고 병이 들거나. 암이 생기는 분들도 봤습니다!! 저는 덕분에? 큰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ㅡ저의 신앙간증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00:03

    제 친구도 하나님을 믿는 신자입니다.
    아버님이 교회도 지으셨고.
    늘 "우리 하나님 덕분으로" 감사하며 살더군요.
    저도 욕심을 버리려고는 합니다만......

  • 26.06.24 06:06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18:31

    늘 읽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26.06.24 08:55

    저는 처음 주식시장이 문을 열었을때일겁니다.당시 퇴직금 일부를 투자하여 몽땅 날렸지요.그당시는 지금처럼 폰으로,컴퓨터로 접속하는게아니고 은행에 직접가서 했지요.몇년후 적은돈으로 날릴샘잡고 해봤더니 역시나. 였지요
    그이후 쳐다도 안봅니다.ㅎㅎ
    지금도 주식해서 생활비 충분히 번다고 하는분이 있더군요

  • 작성자 26.06.24 18:36

    3천피 선에서 헤매이던 주가가
    9천피까지 상승하니 난리났지요.
    저도 천오백만원 수익났을 때
    팔았어야 했는데.
    후회하지만 또 오르겠지요.
    소액으로 하니 큰 걱정은 안 합니다만
    다음엔 수익나면 무조건 팔겠습니다.
    주식에 일편단심은 안됩니다. ㅋ

  • 26.06.25 14:25

    여지껏 주식해서 날린거 합하면 억대 연봉 이지요 다신 안한다 맹세 하고
    요즘 은 젊은이들
    주식 안하면 바보라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작은 이익 본다면 살짝은...

  • 작성자 26.06.25 16:42

    우리나라 인구 1,400만 명이 주식한다네요.
    저도 수업료 많이 냈습니다.ㅋ~
    이젠 공부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감(感) 인 것 같습니다.
    정보와 경제뉴스도 부지런히 봐야지요.

  • 26.06.25 21:14

    저나 집사람도
    머~주변머리도 없고,
    제 주위 가까운 칭구들도
    주식과는 여엉 거리가 멀어서
    그래서 끼리끼리 만나나 봅니다

    재산도 더 늘리지 못하고
    집도 신혼집인데,. 여지껏
    40년을 넘게 삽니다~

    그나저나 이왕 주식에 투자(?)
    하셨으면
    손해는 안봤으면 좋겠는데,

  • 작성자 26.06.25 21:30

    주식은 안 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좋습니다.
    우량주를 사 놓고 몇 년 묵혀두면
    대부분 큰 수익을 냈다는군요.

    저는 수익 난 것 도로 잃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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