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다 ᆢ !
내돈으로 떡만들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풀어 먹이는데 ᆢ
왜들 그러셔 ᆢ!?
내가 못할일 했나여 ᆢ!?
도둑질 해서 주는것두 아니고 ᆢ
하잘것 없는 사내늠 힘 쓰는데
받치는 것두 아니고 ᆢ
노름해서 딴 돈으로 떡 한것 두
아니고 ᆢ
말많은 시어미 입막음에 방정
떠는것도 아닌데 ᆢ
우리 역탐방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해가는 떡을 갖고 ᆢ
왜 개떡 같은 소리들을 하는거여ᆢ
시면 떫지나 말라고ᆢ터진 입으로
남 흉보는데는 선수들이 몇 있다
정작 취미방을 위해 찬조금이나
찬조물품은 개미 똥구녕 만큼도
안하는 것들이 더 말이 많더라
역탐에 손님 끌려고 떡 한다더라ᆢ
공무지기님눈에 들려고 떡판들고
설친 다더라 ᆢ등
있는 쌀에 내손으로 쑥을 뜯어
님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드리면
칭찬은 못해줄 망정 떡 소쿠리
발로차 엎는 행패다 ᆢ
나는 갱상도 부산 아지매 태생이라
얌전하고 소근소근 여자 답지도
못하고 ᆢ아부발언으로 기분 맞추고 앞에서 알랑대고 뒤에서 딴말
하는 가증스런 인간도 못된다
비열하게 남의 공을 가로채거나
저 잘못을 남탓으로 돌리는 꼴도
못본다 비록 치마 두른 여자지만
의리면에서나 정의적인 것에는
한몫 하는 사람이다
왜 ᆢ!! 뭣 땜시 눈이 시린데 ᆢ!?
왜 ᆢ 못 마땅한 것인디ᆢ!!
내 떡에 사약이 들었나 ᆢ!?
진짜 별꼴이야 ᆢ
김민정이 떡퍼다 남주고 국회의원 나갈려고 그런다 ᆢ 됐냐 ᆢ!!
개 떡보다 못한것들 ᆢ
첫댓글 어이없는 뒷담화가 있군요.
이런저런 일로 역탐참석을 한달 가까이 못했는데ㅜㅜ.
다음주 남산은 꼭 가려고 마음 먹고있습니다만,
솔솔솔은 역탐
안오다가 떡 준다니까 참석했다 할까봐 남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생겼습니다♡
아침이면 손으로 눈을 눌러줘야 시원해지는 증상이 있어 피곤해서인가 노화현상인가 했는데
이제 알았슴다.
민정님을 못봐서였으요
@솔솔솔 언니. 보고파요~^^
@고으니 앗! 실수
한쪽눈은 민정님
그옆의 눈은 고으니님이 보고싶어서였는걸.눈 짓무르기전에 다음주엔 꼭 갑니다.
민정님께 제발 떡 하지 마시라고 전해줘요
무슨 그런 말씀을 ᆢ 떡을 해가도
말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솔솔솔님을 참고맙게 생각하고 아끼는 역탐손님이십니다
오소서 ᆢ부디 오시어 쑥떡을
나눕시다 ᆢ 꼭 이요 ᆢ
40대 때 주위 직원들과 둘레둘레 나눠 먹으려고 하게 되면 도시락을 보통 7인분 쌌어요
계란도 15~16개 풀어 말이도 해가구요
나중에 들려오는 말
남편 등골 빼먹는다고 뒷담화
지도 실컷 처먹고ㅋ
그래도 제가 하고픈대로 했어요
못된 인성의 그룻된 회원들
무시하고 회장님 하고픈대로 쭉쭉쭉 밀고 나가세요
억지스런 말에 남 얘기
저한테 돌아가요ㅎ
여백원 아우님 ᆢ 제가 속이
터져서 이제는 카페에 미련이
없습니다 상쳐도 컸었고 가슴도
저렸고 ᆢ 뭔말들이 그리 많은지 ᆢ이제는 다 귀찮고 힘듭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잡니다 ᆢ
아이고~~
세상엔 '쓰레기 인간' 도 많다니까요.
나잇값을 하는 게 아니라 꼰대짓을
하는겁니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더군요.
"그래 별으별 인간 다 있는 세상이니까"하고
넘기세요.
신경쓰면 정신건강에 안 좋습니다.
천하에 민정 님 아닙니까?
씩씩하고 강해보여도 전
마음이 약합니다 무남독녀로 태어나 주위에 일가가 없어 외로워
사람을 무지 좋아합니다
카페에도 일할만큼 했고
좌절도 깊었습니다 ᆢ 많이
힘듭니다 고운밤 되십시오ㅡ
@김민정 저도 무남독녀입니다.
민정 님은 여장부라고 생각했습니다.
'리드 형이구나' 했지요.
이 세상에 '나보다 더 귀한 존재'가 있을까요?
참말로.....
어이가 없네요
선약 취소하고 참석합니다
목이 터져라 현장에서 해설하시고 수고가 많으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약은 어지간하면 이행하십시요 ᆢ 저때문에 ᆢ 죄송스럽습니다 ᆢ 만약 오시면 반겨 맞으오리다 이리 살다 가나 봅니다
역시 우리 회장님. 속시원한 싸대기. 잘하셨어요~ 그많은 떡하시느라고생하시는거 아는사람은 다알아요. 화이팅~!!
난 ᆢ 참 총무님복은 많은
사랑 입니다 고으니 우리 이쁜
총무님 ᆢ 방글방글 늘 웃는 얼굴
고으니 닉처름 곱고 착한 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나~
뭔 말들을 그리 터무니없이 할까요?
도움을 못 줄 망정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다가 제풀에 나가 떨어지겠지요.
제가 요즘 토요일마다
여행이 잡혀서
연속 출타가 어려워서 역탐방에 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미안한 마음 입니다.
민정회장님의 열정에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아이고 ᆢ별말씀을 우리 맑은날
선배님처름 역탐을 도와
주시는분이 어디 있을까요 ᆢ
늘 속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백세 건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나
.대충 짐작은 되는 상황이네요
읽는 동안 속이 후련해짐을
느끼는 걸 보니 동병상련의 아픔이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못 할 수도 있는데
글 로써라도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내돈 내고 봉사를 해도 안티가
40% 는 되는게 현존하는
인간들의 심리 인 것 같습니다.
멀리서 늘 바라만보는 관계로 ~~^^
미추닝 의 이해로 댓글 주시니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ᆢ 늘 평강하십시요
김민정회장님을
누가 감히뒷말을 할수있을까요~?
경포대로 원정갔을때 기사를 설득 소나무밑 바닷가 시원한 곳에서 점심을 먹게 배려 해준일은 감동이었습니다
역탐에 참석할때 마다
우리카페의 자랑스런 큰일꾼으로 이런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고 ᆢ 금송 선배님 칭찬에
부끄럽습니다 ᆢ역탐원정에서는
제가 할도리를 한것 뿐입니다
고운 마음씀의 선배님 ᆢ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백세장수 하십시요 ᆢ고맙습니다
아이구
저가 열 받네요
그래도 후배님!
뭐니뭐니해도 우리카페
최고 인기맨은 단연코
대동딸 김민정후배님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ᆢ선배님 ..
우리가 삶의방 동기로 십년이
넘었지요 ᆢ!? 그래도 건재
하시어 답글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ᆢ
역탐 초기~ 을지 역탐 때,,
배낭에 깃발 꽂은 민정님 뒤를 쫄~ 쫄~ 따라 다니던 시절이 그립네요.ㅎ
뒷 모습 찍어 놓은 사진 usb가 어디 쳐 백혓는지~~
그때 ytn인가 연합뉴스에도 나왓다 하셨지요?
지난 해, 무릅 수술로 이제 전 같이 따르지는 못 하지만
식지 않은 열정 쭈~욱 이어 가시기를,,,
햐 ᆢ 전 잊고 있었는데 ᆢ
초창기 역탐방 VIP 손님 이셨네요 ᆢ 진짜 오래 살고 볼입니다 ᆢㅎ 암튼 반갑고 답글에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백세 평강 하옵소서 ᆢ
욕도 시원스레 하시네...시원~~~ 합니다
남의 성의를 그런 눈으로 보다니 ㅉㅉ
그런 재미로 사는 사람들이니 그냥 넘기시죠뭐...
주태백 회장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ᆢ!? 전날 제가 농
을 넘찐하게 해서리 선배님께
죄송합니다 ᆢㅎ 이해와 아량으로 늘 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백세 평강 하옵소서 ᆢ
온갖 쓰잘데없는
뒷담화는
회장님이 너무 잘하셔
시기하는 마음이겠지요
대꾸할가치도 없는
말에는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말고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는게
상책일까합니다
일일이 상대하려면
민정님 자신이 피곤할테니요....
상상선배님 말씀이 옳습니다
돈 들이고 열내면 저만 손해지요
그래서 가슴 앓이 안하고 삶방에
올린것입니다 선배님말씀 유념
하겠습니다
욕을
듣고나니
속이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