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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떡 주고 욕먹는여자 ᆢ
김민정 추천 0 조회 473 26.06.26 17:43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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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6 18:03

    첫댓글 어이없는 뒷담화가 있군요.
    이런저런 일로 역탐참석을 한달 가까이 못했는데ㅜㅜ.
    다음주 남산은 꼭 가려고 마음 먹고있습니다만,
    솔솔솔은 역탐
    안오다가 떡 준다니까 참석했다 할까봐 남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생겼습니다♡

  • 26.06.26 18:07

    아침이면 손으로 눈을 눌러줘야 시원해지는 증상이 있어 피곤해서인가 노화현상인가 했는데
    이제 알았슴다.
    민정님을 못봐서였으요

  • 26.06.26 18:44

    @솔솔솔 언니. 보고파요~^^

  • 26.06.26 18:49

    @고으니 앗! 실수
    한쪽눈은 민정님
    그옆의 눈은 고으니님이 보고싶어서였는걸.눈 짓무르기전에 다음주엔 꼭 갑니다.
    민정님께 제발 떡 하지 마시라고 전해줘요

  • 작성자 26.06.26 22:10

    무슨 그런 말씀을 ᆢ 떡을 해가도
    말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솔솔솔님을 참고맙게 생각하고 아끼는 역탐손님이십니다
    오소서 ᆢ부디 오시어 쑥떡을
    나눕시다 ᆢ 꼭 이요 ᆢ

  • 26.06.26 18:05

    40대 때 주위 직원들과 둘레둘레 나눠 먹으려고 하게 되면 도시락을 보통 7인분 쌌어요
    계란도 15~16개 풀어 말이도 해가구요
    나중에 들려오는 말
    남편 등골 빼먹는다고 뒷담화
    지도 실컷 처먹고ㅋ
    그래도 제가 하고픈대로 했어요

    못된 인성의 그룻된 회원들
    무시하고 회장님 하고픈대로 쭉쭉쭉 밀고 나가세요

    억지스런 말에 남 얘기
    저한테 돌아가요ㅎ

  • 작성자 26.06.26 22:13

    여백원 아우님 ᆢ 제가 속이
    터져서 이제는 카페에 미련이
    없습니다 상쳐도 컸었고 가슴도
    저렸고 ᆢ 뭔말들이 그리 많은지 ᆢ이제는 다 귀찮고 힘듭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잡니다 ᆢ

  • 26.06.26 18:07

    아이고~~
    세상엔 '쓰레기 인간' 도 많다니까요.
    나잇값을 하는 게 아니라 꼰대짓을
    하는겁니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더군요.
    "그래 별으별 인간 다 있는 세상이니까"하고
    넘기세요.
    신경쓰면 정신건강에 안 좋습니다.
    천하에 민정 님 아닙니까?

  • 작성자 26.06.26 22:15

    씩씩하고 강해보여도 전
    마음이 약합니다 무남독녀로 태어나 주위에 일가가 없어 외로워
    사람을 무지 좋아합니다
    카페에도 일할만큼 했고
    좌절도 깊었습니다 ᆢ 많이
    힘듭니다 고운밤 되십시오ㅡ

  • 26.06.26 22:22

    @김민정 저도 무남독녀입니다.

    민정 님은 여장부라고 생각했습니다.
    '리드 형이구나' 했지요.
    이 세상에 '나보다 더 귀한 존재'가 있을까요?

  • 26.06.26 18:31

    참말로.....
    어이가 없네요
    선약 취소하고 참석합니다
    목이 터져라 현장에서 해설하시고 수고가 많으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 26.06.26 22:16

    선약은 어지간하면 이행하십시요 ᆢ 저때문에 ᆢ 죄송스럽습니다 ᆢ 만약 오시면 반겨 맞으오리다 이리 살다 가나 봅니다

  • 26.06.26 18:47

    역시 우리 회장님. 속시원한 싸대기. 잘하셨어요~ 그많은 떡하시느라고생하시는거 아는사람은 다알아요. 화이팅~!!

  • 작성자 26.06.26 22:18

    난 ᆢ 참 총무님복은 많은
    사랑 입니다 고으니 우리 이쁜
    총무님 ᆢ 방글방글 늘 웃는 얼굴
    고으니 닉처름 곱고 착한 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26 18:51

    세상에나~
    뭔 말들을 그리 터무니없이 할까요?
    도움을 못 줄 망정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다가 제풀에 나가 떨어지겠지요.

    제가 요즘 토요일마다
    여행이 잡혀서
    연속 출타가 어려워서 역탐방에 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미안한 마음 입니다.

    민정회장님의 열정에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 작성자 26.06.26 22:19

    아이고 ᆢ별말씀을 우리 맑은날
    선배님처름 역탐을 도와
    주시는분이 어디 있을까요 ᆢ
    늘 속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백세 건강하세요

  • 26.06.26 19:04


    아무것도 모르나
    .대충 짐작은 되는 상황이네요
    읽는 동안 속이 후련해짐을
    느끼는 걸 보니 동병상련의 아픔이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못 할 수도 있는데
    글 로써라도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내돈 내고 봉사를 해도 안티가
    40% 는 되는게 현존하는
    인간들의 심리 인 것 같습니다.
    멀리서 늘 바라만보는 관계로 ~~^^

  • 작성자 26.06.26 22:20

    미추닝 의 이해로 댓글 주시니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ᆢ 늘 평강하십시요

  • 26.06.26 21:29

    김민정회장님을
    누가 감히뒷말을 할수있을까요~?

    경포대로 원정갔을때 기사를 설득 소나무밑 바닷가 시원한 곳에서 점심을 먹게 배려 해준일은 감동이었습니다

    역탐에 참석할때 마다
    우리카페의 자랑스런 큰일꾼으로 이런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6.26 22:22

    에고 ᆢ 금송 선배님 칭찬에
    부끄럽습니다 ᆢ역탐원정에서는
    제가 할도리를 한것 뿐입니다
    고운 마음씀의 선배님 ᆢ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백세장수 하십시요 ᆢ고맙습니다

  • 26.06.27 06:39

    아이구
    저가 열 받네요

    그래도 후배님!
    뭐니뭐니해도 우리카페
    최고 인기맨은 단연코
    대동딸 김민정후배님입니다

  • 작성자 26.06.27 10:31

    정말 반갑습니다 ᆢ선배님 ..
    우리가 삶의방 동기로 십년이
    넘었지요 ᆢ!? 그래도 건재
    하시어 답글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ᆢ

  • 26.06.27 07:45

    역탐 초기~ 을지 역탐 때,,
    배낭에 깃발 꽂은 민정님 뒤를 쫄~ 쫄~ 따라 다니던 시절이 그립네요.ㅎ
    뒷 모습 찍어 놓은 사진 usb가 어디 쳐 백혓는지~~
    그때 ytn인가 연합뉴스에도 나왓다 하셨지요?

    지난 해, 무릅 수술로 이제 전 같이 따르지는 못 하지만
    식지 않은 열정 쭈~욱 이어 가시기를,,,

  • 작성자 26.06.27 10:29

    햐 ᆢ 전 잊고 있었는데 ᆢ
    초창기 역탐방 VIP 손님 이셨네요 ᆢ 진짜 오래 살고 볼입니다 ᆢㅎ 암튼 반갑고 답글에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백세 평강 하옵소서 ᆢ

  • 26.06.27 11:54

    욕도 시원스레 하시네...시원~~~ 합니다
    남의 성의를 그런 눈으로 보다니 ㅉㅉ
    그런 재미로 사는 사람들이니 그냥 넘기시죠뭐...

  • 작성자 26.06.27 16:56

    주태백 회장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ᆢ!? 전날 제가 농
    을 넘찐하게 해서리 선배님께
    죄송합니다 ᆢㅎ 이해와 아량으로 늘 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백세 평강 하옵소서 ᆢ

  • 26.06.27 12:08

    온갖 쓰잘데없는
    뒷담화는
    회장님이 너무 잘하셔
    시기하는 마음이겠지요

    대꾸할가치도 없는
    말에는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말고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는게
    상책일까합니다
    일일이 상대하려면
    민정님 자신이 피곤할테니요....

  • 작성자 26.06.27 16:58

    상상선배님 말씀이 옳습니다
    돈 들이고 열내면 저만 손해지요
    그래서 가슴 앓이 안하고 삶방에
    올린것입니다 선배님말씀 유념
    하겠습니다

  • 26.07.06 03:36

    욕을
    듣고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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