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오면)
벌써
6월이 왔네요
산천초목들이
자리를 잡았으니
수확의 계절도 찾아오겠지요
여름이
시작되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니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께
무운을 빕니다
또한
오늘은 나라의 일꾼을
뽑는 선거일입니다
저는
사전투표를 했으니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
(낮달맞이꽃)
(텃밭에 피어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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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6월3일(수)톡수방 끝말잇기
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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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
26.06.03 01:05
댓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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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어디에서 사셨나요
신길5동이 고향입니다
@정담 신길6동에
오빠가 사셨는데요
저는 결혼전이라
오빠네 얹혀서 살았습니다..
어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어렸을적에
친구들하고 늘고 있으면
엄마가 나를 부르던 소리가 그리워요..
🎵얘들아 얘들아🎶~
아직 비가 오나유ㅡ유
유달리 비를 좋아하지만 지금은
짐이 있어서ㅡ서
서울에서 안양갈때는 비야
그쳐다우ㅡ우
우신이 조그마해서 비가 다맞을거
같군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