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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잡담] GTO 1화를 보고서 문득 느낀 점.....
카이난 추천 0 조회 526 04.04.16 15: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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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4.16 15:46

    첫댓글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고여 있는 물은 썩을 수 밖에 없듯이 매번 같은 성우진으로만 도배된다면 결국엔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할 겁니다...스스로 무덤파는 짓이지요..mbc 영화처럼요;;

  • 04.04.16 15:51

    애니나 외화를 더빙하는 이땅의 모~든 방송국들은 제~발 mbc영화부를 타산지석으로 삼길 바랍니다!!! 그리고 똑같은 오류를 범하는 짓만은 다시는 하지 않기를!!!!!!!!!!!!!!!!!!!!!!!!!!!!!!!!!!!!!!!!!!!!!!!!!!

  • 04.04.16 17:46

    설마 그런 묘자리 파는 짓을 하겠습니까...?

  • 04.04.16 19:29

    동감데쓰네...-_-....................................지금도 솔직히 투니는 지겹다는...(캐스팅에 불만은 없지만...)

  • 04.04.16 21:44

    최근 캐스팅 경향을 보며 저도 카이난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자사출신 성우를 키우는 건 좋지만 너무 지나칠 경우 더빙질 저하로 시청자들이 식상할 수도 있으니까요. 또 다른 아쉬움은 애니원과 다르게 투니의 차별화 전략으로 저연령층 중심으로 방송하기에 성인 입장에선 볼만한 작품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죠.

  • 04.04.16 21:49

    저도 동감합니다.. 캐스팅이 너무 획일화되면 너무 위험하니깐요.. MBC영화와 같은 오류는 더이상 있으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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