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5년 3월 5일(수)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86 25.02.27 20:4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3.05 06:25

    첫댓글 아멘.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심문 앞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대제사장의 뜰 안에서 문 지키는 여종이 알아보았을 때, '나는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심문 앞에서 모든 사역을 공개적으로 행했으니까, 자신의 말을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위압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 자신을 때리는 종 앞에서도 폭력의 부당함을 당당히 말하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또다시 부인합니다. 함께 불을 쬐던 사람들이 물었을 때와 베드로 자신이 귀를 자른 친척이 물었을 때도 부인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자 닭이 웁니다. 베드로는 실패했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베드로를 통해 인간의 연약함을 봅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결심을 하고 뜨거운 열정을 보여 주었지만, 두려움 앞에서는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합니다. 사람의 결심은 무너질 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만을 겸손히 붙들고,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 25.03.05 08:46

    주님께서 잡히실 때에 다른 제자들은 모두 도망 갔지만 베드로는 멀찌기서 따라 가는데 대 제시장의 뜰 숯불 피우는 곳까지 이르릅니다. 그러자 문을 지키는 여종이 버드로에게 "너도 이 사람의 제자가 아니냐"는 질문을 합니다. 베드로는 하찮은 여종에게 아니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계속 불을 쬘때에 "사람들이" 그리스도싀 제자가 아니냐고 묻자 베드로는 아니라고 두 번째로 부인 합니다. 그러자 대제사장의 종으로서 말고의 친척인 사람이 베드로를 그리스도께서 잡히시던 등산에서 보았다고 하자 또 베드로는 또 다시 자신은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이렇게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자 닭이 웁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3년이나 따라 다녔지만 나의 모습과 비슷한 점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나 자신 주님을 믿는 신자라고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교회 나가지 않는 사람들 틈에서 생활하다 보면 그들에 위축될적이 있음음을 고백합니다.
    대제사장 앞에 끌려 간 주님께서는 대제사장으로 부터 주님께 가르치신 교훈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즉 주님을 세속적인 혁명가로 오인하고 혁명

  • 25.03.05 08:49

    적 요소가 있었는지를 묻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주님께서는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에서 가르쳤고 은밀하게 가르치지는 않았다고 강하게 말씀 하시면서 "어찌하여 내게 믇느냐"고 하시면서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고 반문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주님의 인내하시는 모습을 배웁니다. 주님은 나를 위하여 모든 고난을 참고 인내하셨는데 나는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내가 세싱에서 당하는 고난이 주님께서 당하신 고난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로 깨닫고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