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카잔 땅 좀 먹었다고 갑자기 스만이+카라 코윤루+노가이+부하라+가지묵 넘들이 코올 걸고 전쟁때리더군요 -_-
초반에는 물량 앞에 모스크바까지 따였지만 이전에 운 좋게 육군 개혁 이벤트가 떠줘서 육군 사기가 20% 보너스를 얻었고+군사 전문성 얻는 이벤트 받고 3성 장군 양산함과 동시에 귀족한테 토지를 다시 분배하여 인력 땡겨주고+미카엘의 성화에 대주교 임명으로 권위 100 체우고+군사 전문성으로 인력 땡기고+용병 스팸하고+요새 방어 칙령으로 존버에 성공했습니다.
러시아의 경우 피해가 많긴 하지만 인력과 군대 전문성은 언젠가는 다 차고, 돈은 잘 벌리니 빚은 언젠가는 갚고, 군주도 6/5/6의 미친 명군이고, 시베리아의 베레조프 프로빈스에선 금광이 나오는 행운까지 겹쳐 러시아는 다시 날아오를 것이지만 나머지 주변국은 파멸을 맞이했습니다(스만이는 맘루크 조질시간에 저를 친데다 인력이 오링나서 용병을 몇십연대 굴리더군요 ㅋㅋㅋㅋ).
다들 존버의 국가 러시아를 합시다 ㅎㅎ.
첫댓글 나폴레옹:ㅂㄷㅂㄷ!
여윽시 로씨아
승만이 확장 실화?
지금 맘룩을 털어먹고 있긴합니다 문제는 제가 그 사이 폴리투를 털어먹었다는 ㅋㅋㅋㅋ
@구름소년 결론은 이미 늦었다는 거군요 1.27로 폴리투 개발도 폭증한걸 생각해보면 오스만은 물량으로 압살된다 이말이군요
역시 존버왕 러시아
아 이베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윾시 러시아는 방어찍고 요새에서 강대국인력 살살녹이는 그맛이죠
사실 저는 방어가 아니라 공격을 찍지만요
러시아 만세~!
유린인데 러시아로 플레이 하는게 젤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하는 법만 알면 최강의 먼치킨 국가죠.
이번엔 시스템 바뀐 수혜까지 입어서 WC, 원 페이스 최강캐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