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친구랑 유럽여행중에 스위스에서 파리로 넘어가는 떼배제였나? 암튼 기차에 탑승했는데 캐리어 놔두는 곳 꽉 차서 의자 위 짐칸에 올려야 했는데 1개당 무게가 30킬로 넘어서 친구랑 둘이 낑낑대면서 올리고 있었는데 옆에 한남 둘이 통로 지나가면서 '아 다행이다 우린 캐리어 작아서ㅎㅎ'라고 했던 말 아직도 안 잊힘ᄏ 진짜 보다 못한 흑인 아주머니가 도와줘서 겨우 올리고 파리에 도착해서 내렸는데 그 한남 둘이 오더니 '혹시 지하철 타고 가세요?' 말 걸어서 정색때리고 무시하고 갔음ㅋㅋㅋㅋ
나 한국에서 내 짐 들어준 사람은 한국여성분이랑 서양남자 밖에 없었어
진짜
난 여자분들 문 다 잡아줌 한남 오면 냉큼 꽝! 닫는다.. 으데 나올라고 ㅎ
참고로 일본은 다 도와줌.. 나 23키로 짜리 좆나 무거운 이민가방도 들어주더라 근데 들어주고 안들어준척 쌩하고 가더라고
에휴 진짜 2030 한남 개망
진심 어른들은 개저씨라지만 도와주긴 도와줌 ㅋㅋㅋㅋ 근데 어린한남 답도없다 ㄹㅇ
ㅇㅇㅇ내가 진짜 건장한 남자 빼곤 다 도와주는데 남자들 도와주는 꼴을 못 봄
아니 진짜 다 왜저렇게 된거야..? 진심 궁금해
조오온나찌질해진짜
옛날 1프로 찾는 깜짝카메라할때도 한남들 안저랬는데;;
개노답
아휴..
어휴 시발
싹다 재기해야돼
나도 그래서 뒤에 남자오면 문 존나 세게 닫아버림^^ 열 때 고생 좀 해보시라궁^^
ㅠ여시들 저기 영상 들어가서 보면 저 위에 한남들 거의 짐 들어줘 제대로 알고가자 https://youtu.be/H0jde7QGef8
PLAY
그러네 군복바지 같은 거 입은 분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서 들어주는데..?
씨발
나캐리어들고갈때도 나이좀있는 여자분이나 남자분이 도와준적있고 나 쟈철에서 아파서 비틀거리다 내렸을때 걱정돼서따라내려준젊여는있었는데 젊남은 그어떤상황에서도 도와준적없음ㅠㅋㅋㅋㅋㅋ 심지어외국에서캐리어내리막길갈땐 외국커플도도와줬는데
2017년에 친구랑 유럽여행중에 스위스에서 파리로 넘어가는 떼배제였나? 암튼 기차에 탑승했는데 캐리어 놔두는 곳 꽉 차서 의자 위 짐칸에 올려야 했는데 1개당 무게가 30킬로 넘어서 친구랑 둘이 낑낑대면서 올리고 있었는데 옆에 한남 둘이 통로 지나가면서 '아 다행이다 우린 캐리어 작아서ㅎㅎ'라고 했던 말 아직도 안 잊힘ᄏ 진짜 보다 못한 흑인 아주머니가 도와줘서 겨우 올리고 파리에 도착해서 내렸는데 그 한남 둘이 오더니 '혹시 지하철 타고 가세요?' 말 걸어서 정색때리고 무시하고 갔음ㅋㅋㅋㅋ
문 잡아주고 열어주는 사람들도
내주변은 다 40대 이상 남자들만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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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내가 뒤에 오는 사람들 다칠까봐 문 잡으라고 문잡고있으면 한남들 줜나 재빠르게 지나감;;; 올탱이 없음
예전에 유럽여행할때 나 저렇게 캐리어 들고 지하철 오르내리면 꼭 젊은 남자들이 물어보고 도와줫는데,,ㅅㅂ 이 거지같은 나라에…!!!!!!!!!!!
진심 공익광고로 나올 일이냐고
회사에서도 아무리 무거운거 들고 잇어도 걍 담배꼬나물고 쳐다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