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계휴강을 하고 나니ᆢ
아픈 이 빠진것 같기두 하고 ᆢ
늙은 시어미 장사치루것 같기도
하고 ᆢ시원 섭섭하다
160 명 ᆢ적지 않은 인원수다
우리들의 전문 해설사에게는
절대 있을수 없는 수다 ᆢ
요즘 학생들 한반수는 25~30 명
해설사 선생들이 둘로 나눈다
때로는 후미 선생이 학생들 동태도 살피고 사진도 찍고 점심도
미리미리 약속장소에 챙긴다
그럼 160 명이면 해설사 쌤들이
적어도 12~14명은 붙는다 ᆢ
그런데 나혼자 통솔한다 ᆢ큰소리
하나없다 군데군데 소음이 들리면
그쪽으로 대고 눈길을주고 메가폰
으로 해설한다 그러면 대화가 끊어지고 집중한다 ᆢ 허긴 ᆢ 시니어
카페 역사탐방이 집중해서 공부해
고시시험을 볼것두 아니고 수능
볼것두 아닌데 ᆢ자유로워야 한다
단 그래도 열심히 듣고있는 회원들을 생각해 피해는 주지 않아야한다
나역시 시니어 역탐은 조선신록에
의한 정사보다 야사 또는 전설과
19금을 잘 날린다ᆢ
무조건 우리들의 나이는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쪽으로 가야한다 ᆢ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콩나물 시루
같아도 자꾸 듣다보면 남는게 있다
그게 야사와 19금 이라네 ᆢ
왕과 왕비의 합궁은 ᆢ!?
왕과 후궁의 동침은 ᆢ!?
내시는 정말 SEX 를 못한걸까ᆢ!?
내시의 거세는 어떻게 했을까 ᆢ!?
세종과 태종이 후사가 많은 까닭은
후궁이라는 말은 (뒤로? ) ᆢ!?
장희빈과 장녹수의 기술은 ᆢ!?
등등 이다 ᆢ
역탐의 부담은 역사공부를 해야
하는것도 있지만 제일 문제는
장소선정이다 역사 유물은 한정적이다 우리카페 회원님들의 연세에
많이 힘들어도 안되고 해설을 길게해서도 안된다 재미없이 하는것은 참형감이다 2~3년에 한번 정도 가는 곳이어야한다
이래저래 장소선정이 골치꺼리다
이참에ᆢ에어컨 밑에서 COFFEE-NAP 이나 즐기며 멘탈 이나 식혀 보자ᆢ ᆢ
첫댓글 수고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민정회장님도 즐거우시고 회원님들도 즐거우신 .또다른 역탐방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해후님 휴강에 참석해 주시고
삶의방에도 찿아 주셨네요 ᆢ
여름날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십시요 ᆢ
잘하셨어요.
이참에 푹 쉬시고
마음의 휴식을 맘껏 취하세요.ㅎ
어디서든 볼 수 없는
경이로운 역탐 회원들의 운집은
누가 뭐래도 민정 회장님의 능력이라고 봅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
개강하면 만나길 기대합니다.
맑은날 선배님 늘 따뜻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역탐에 십년
넘는 세월 같이 참석해 주시는 .은혜에 보답하고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날씨도 더운데 그많은 인원 거느리시느라 역탐방은 3번째 참석했는데 이렇게 규모가 클줄은 김민정회장님 파워가 어마어마 합니다
파워까지는 아닙니다 ᆢ
찿아 주시는 님들이 감사할 따름
이지요 ᆢ 지민님 개강때 한번 오소서 ᆢ시간되시면 ᆢ
버선발로 맞으오리다 성인음료
드시면 시원한 맥주 한잔 하입시다 역탐후 ᆢㅎ
160명이면 .음.요즘 고등학교도 한반에 20~23명 정도인데 대단 하십니다
찿아 주시는 회원님들의 힘입니다 ᆢ 연예인들도 찾아주는
펜이 많이 있어야 열광적으로
노래하듯 ᆢ 저도 그분들의 힘입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역탐에 .발길 주시어요 ᆢ댓글에
감사합니다
歴史도 빠삭해야 하고
野史도 읽어야 하고
夜史도 알아야 하고
바쁘겠네요. ㅎ~
네 바쁩니다 ᆢ 여기저기 쏘댕기고ᆢ 먹으러 배우러 놀러 ᆢ
아마도 누구말처름 김민정이는
지쳐서 죽을 꺼라고 ᆢㅎ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늘 옥체 보존하옵소서 ᆢ
증말 대단하십니다.
역탐에 참가는 못해 봤지만요.
홧팅입니다.
등애거사님의 화이팅ᆢ감사
또 감사합니다 부디 백세 평안
하소서 ᆢ
민정회장님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지만,잘 걷지를 못하는 다리탓으로 돌려야지유.ㅎ
에구 ᆢ 과외 라면 제가 오개님과
일대일 역사공부를 할터인데 ᆢ
어쨋든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김민정 평소4.000보정도는 걷는데 그정도로는 따라다니기. 힘들겠죠
인큐에 들어가 있는 방이되어
밑에 있어서 ~~!!
회장님
서울의 한 복판
떡 잔치 나눔하며 이여진 장소에서
날도 덥고
습하며 힘도 많이 들으셨죠??
10여년의 시간이 지나오며
그 결과인듯 합니다
166명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임이 쉽지않은 일
많은 일 들을 겪으셨죠?
우리
첫 마음 그대로가요
더운여름 잘 이겨내시고
시원한 바람부는 개강일에 뵙겠습니다
늘
건안하세요
응원합니다
정하나 회장님 늘 제 마음 알아주시고 응원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내내 평강하십시요